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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메이노바 화이트 2023

Mainova branco

VIVINO 4.1
메이노바 화이트 2023
블루레시피 예약가 25,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포르투갈 > 알렌테주
생산자
메이노바
수입사
비뇽 / 최소 6병
품종
아린토, 안타웅 바즈, 베르델호
도수·용량
12.0% / 750ml

수상내역

Grande escolhas 17
Vivino 4.1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청사과🍏 파인애플🍍 오렌지 필🍊 허니써클💐 오렌지 꽃🌼 부싯돌🧱

맛 (Palate)

신선한 사과와 시트러스, 꽃향이 매우 직관적으로 표현된다. 무더운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임에도 생동감 있는 산도를 가지고, 크리스피하며 워터리한 질감, 신선한 파인애플과 레몬이 강렬하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포르투갈 남부, Alentejo에서 가장 주목받기 시작한 생산자”


오랜 기간 준비하고, 세상을 놀라게 하다.
메이노바의 첫 빈티지와인은 2019년이었지만, 프로젝트는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습니다. 이 프로젝트의 컨설턴트 와인메이커는 2018년 포르투갈 최고의 와인메이커로 선정된 안토니오 마싸니타로 첫 빈티지 출시의 10여년부터 포도의 식재, 포도밭의 구획 등을 디테일하게 준비해왔습니다. 원하는 퀄리티의 포도가 생산되기까지 그들은 타협없이 와인 출시를 미뤘고, 2019년 빈티지를 시작으로 첫 걸음을 뗐습니다.


메이노바의 “킥” – Baga (*포르투갈 토착 적포도 품종)
혁신의 아이콘 안토니오 마싸니타, 알렌테주 와인협회와 대립하다.
매우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알렌테주 와인협회. 안토니오 마싸니타가 바가라는 품종을 식재한다고 하자, 매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합니다. 알렌테주에 왜 바이하다(*포르투갈 중부의 유명와인산지)의 품종을 식재하려고 하는지, 그 품종은 알렌테주에 결코 어울리지 않는다고 극렬한 부정의 표현을 했다고 합니다. 안토니오는 무더운 알렌테주에서 지구온난화가 심화된다면 와인의 생동감은 사라질 것이라고 확신했다고 합니다. 와인의 우아함과 생기를 위해 포르투갈 토착품종 중 가장 강한 산도를 가진 적포도 중 하나인 바가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이 그의 고집이었습니다.
안토니오의 선택이 정확하다는 것은 와인의 성공 뿐만 아니라, 다른 방식으로도 증명되었습니다. 메이노바를 따라 바가를 식재하는 알렌테주의 생산자들로 알렌테주 내 바가 식재율이 크게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안토니오는 그의 고집을 증명했습니다.

Sustainability
유기농 농법, 모든 와인 비건 인증, 야생효모 발효, DIAM 코르크, 재활용 유리병, 모든 와인의 밀납 사용, 최소한의 아황산염 사용, 100% 자급 에너지시설(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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