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스피루 세다 2019
Respiro seda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8,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포르투갈 > 알렌테주
- 생산자
- 카베샤스 두 헤겡구
- 수입사
- 비뇽 / 최소 6병
- 품종
- 필드 블렌딩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Grande escolhas 17
Vivino 3.9
Vivino 3.9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구즈베리🍇
배🍐
복숭아🍑
자스민💐
삼나무(향나무)🌳
바닐라🌫️
부싯돌🧱
이스트🧂
꿀🍯
맛 (Palate)
신선한 라임, 미네럴리티와 화사한 꽃, 복숭아의 아로마가 동시에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부드러운 텍스쳐, 미네럴리티, 토스티하며
중성적인 표현으로 매우 다양한 음식과 좋은 페어링을 이룬다.
은은하게 피어오른다. 부드러운 텍스쳐, 미네럴리티, 토스티하며
중성적인 표현으로 매우 다양한 음식과 좋은 페어링을 이룬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메이커를 꿈꾸던 발레리노, 그 꿈을 이루다.”
올리브나무, 오렌지나무 그리고 질서없이 흩어져있는 포도나무들, 누군가 지나치며 본다면 그곳이 포도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는 곳, 한 밭에 여러가지 품종이 뒤섞여 자라는 100여년 수령 올드바인을 지키는 우아한 한남자, 전 발레리노 주앙 아폰소(João Afonso)의 포도밭입니다.
주앙은 어렸을 때부터 와인에 대한 강한 애정으로 집안 몰래 포도밭을 임차해 농사를 지으며 와인을 양조하기도 했고, 높은 와인지식 수준으로 포르투갈와인잡지사의 저널리스트를 부업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가 사랑했던 다른 것, 발레리노의 삶을 마친 뒤 그는 본격적인 와인메이커의 삶을 걷기 시작합니다.
“나는 시골의 한낱 농부일 뿐이다. 와인을 만드는 것은 포도와 시간 뿐이다.”
본인의 체형과 건강에 애착을 갖고 있는 주앙은 그의 밭들을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관리합니다. 땅의 지속가능성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의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이 건강한 포도를 충분히 느끼길 바란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재배된 포도들은 최소한의 개입으로 양조가 됩니다. 아황산염을 최대한 주입하기 위해 pH에 각별히 신경쓰며 밤꽃을 아황산염의 대체물질로 사용하려는 연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수직의 떼루아”
작은 지역 내에 가파른 고도차와 블렌딩을 이용하여 다채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양조합니다.
다소 낮은 고도의 밭에서 생산된 포도를 이용해 인텐스한 과일향과 부케를 표현하는 “Vira Cabecas”, 강렬한 풍미와 더불어 매우 신선한 산도의 균형을 보여주는 시그니처 “Solsticio”와 “Equinocio”, 높은 고도의 신선함을 강조한 “Respiro”. 좁은 지역에서 라이트하고 섬세한 와인에서부터 볼드하고 강렬한 와인까지 매우 다채로운 와인을 선보입니다.
공부해서 남 주나요?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주앙의 한국을 위한 독점영상들!!
https://drive.google.com/file/d/1aGTk9_7rhK0IHsJ_DG3ebYtXiPrnqoS9/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pQHdn0CqHBBsRbXDJbPYOVUlCr8lC6CE/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tCjXTbX-qYiFvmKr-OQ8551Gb9q8UODC/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oRQdBNo_ktFtVeOAaFMW7AND9Oa-PuoU/view?usp=drive_link
올리브나무, 오렌지나무 그리고 질서없이 흩어져있는 포도나무들, 누군가 지나치며 본다면 그곳이 포도밭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을지도 모르는 곳, 한 밭에 여러가지 품종이 뒤섞여 자라는 100여년 수령 올드바인을 지키는 우아한 한남자, 전 발레리노 주앙 아폰소(João Afonso)의 포도밭입니다.
주앙은 어렸을 때부터 와인에 대한 강한 애정으로 집안 몰래 포도밭을 임차해 농사를 지으며 와인을 양조하기도 했고, 높은 와인지식 수준으로 포르투갈와인잡지사의 저널리스트를 부업으로 삼기도 했습니다. 그가 사랑했던 다른 것, 발레리노의 삶을 마친 뒤 그는 본격적인 와인메이커의 삶을 걷기 시작합니다.
“나는 시골의 한낱 농부일 뿐이다. 와인을 만드는 것은 포도와 시간 뿐이다.”
본인의 체형과 건강에 애착을 갖고 있는 주앙은 그의 밭들을 바이오다이내믹 농법으로 관리합니다. 땅의 지속가능성을 언제나 생각하고, 그의 와인을 즐기는 사람들이 건강한 포도를 충분히 느끼길 바란다고 합니다. 완벽하게 재배된 포도들은 최소한의 개입으로 양조가 됩니다. 아황산염을 최대한 주입하기 위해 pH에 각별히 신경쓰며 밤꽃을 아황산염의 대체물질로 사용하려는 연구를 진행중에 있습니다.
“수직의 떼루아”
작은 지역 내에 가파른 고도차와 블렌딩을 이용하여 다채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양조합니다.
다소 낮은 고도의 밭에서 생산된 포도를 이용해 인텐스한 과일향과 부케를 표현하는 “Vira Cabecas”, 강렬한 풍미와 더불어 매우 신선한 산도의 균형을 보여주는 시그니처 “Solsticio”와 “Equinocio”, 높은 고도의 신선함을 강조한 “Respiro”. 좁은 지역에서 라이트하고 섬세한 와인에서부터 볼드하고 강렬한 와인까지 매우 다채로운 와인을 선보입니다.
공부해서 남 주나요?
깊은 인사이트가 담긴 주앙의 한국을 위한 독점영상들!!
https://drive.google.com/file/d/1aGTk9_7rhK0IHsJ_DG3ebYtXiPrnqoS9/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pQHdn0CqHBBsRbXDJbPYOVUlCr8lC6CE/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tCjXTbX-qYiFvmKr-OQ8551Gb9q8UODC/view?usp=drive_link
https://drive.google.com/file/d/1oRQdBNo_ktFtVeOAaFMW7AND9Oa-PuoU/view?usp=drive_l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