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리스 발폴리첼라 리빠소 클라시코 수페리오레 세칼 2019
NICOLIS SECCAL VALPOLICELLA RIPASSO CLASSICO SUPERIORE
블루레시피 예약가
39,71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발폴리첼라
- 생산자
- NICOLIS
- 수입사
- 트렌드인터내셔날 / 최소 6병
- 품종
- 코르비나, 론디넬라, 몰리나라, 크로아티나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VINTAGE 2017 - James Suckling 93 pts, Robert Parker 90 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체리🍒
자두🍑
건자두🍑
제비꽃💐
담배(잎)🍃
오크🌫️
감초🧂
바닐라🌫️
스모크🌫️
초콜렛🍫
가죽👝
맛 (Palate)
체리, 자두 등 말린 붉은 과일 향과 함께 오크, 향신료, 담배 향 등이 가미된 복합미가 느껴지며, 발폴리첼라 보다 좀더 진한 맛과 구조감을 지닌다. 라운드가 좋고 우아하며, 좋은 산도가 입안에서 뛰어난 균형감을 지닌 드라이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니콜리스 Nicolis
안젤로 니콜리스(Angelo Nicolis)는 3대 째 가업을 이어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젊고 열정적인 와인메이커이다. 가족들이 소비하기 위한 와인을 만들어 왔던 안젤로의 할아버지 안젤로 니콜리스는 1951년 발폴리첼라 클라시코의 중심부 카리아노(Cariano)의 산 피에트로(San Pietro)에 니콜리스 와이너리를 설립하였고, 1978년 그의 와인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기 위해 병에 담은 발폴리첼라와 아마로네 와인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시작했다. 65년간의 열정과 헌신으로, 니콜리스는 발폴리첼라 지역에서 일관성 있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니콜리스의 와인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데는 설립자 안젤로 니콜리스의 두 아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쟌 까를로(Giancarlo)는 오래 전 부터 아버지를 도와 포포도를 재배 했으며 1992년 와이너리 셀러를 설립하였고, 동생 주세페(Giuseppe)는 마지(Masi)에서 경력을 쌓은 뒤 와인메이커로 가족 와이너리에 합류 했다. 이들은 와인 양조 기술을 가족의 유산으로 생각하고 전통적인 방법을 존중하여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발폴리첼라 내의 각 밸리에 위치한 총 42 헥타르의 포도원을 소유하고, 직접 재배한 포도만으로 와인을 생산한다. 특히 아마로네를 생산하는 포도원은 해발 500m의 발폴리첼라 클라시코의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흔히 나타나지 않는 화산성 토양을 함유하고 있어, 미네럴이 풍부하고 섬세하며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게 한다.
유기농 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포도원에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방식으로 경작하며,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고, 무수아황산의 사용은 최소화하여 가장 순수한 과실의 표현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
안젤로 니콜리스(Angelo Nicolis)는 3대 째 가업을 이어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젊고 열정적인 와인메이커이다. 가족들이 소비하기 위한 와인을 만들어 왔던 안젤로의 할아버지 안젤로 니콜리스는 1951년 발폴리첼라 클라시코의 중심부 카리아노(Cariano)의 산 피에트로(San Pietro)에 니콜리스 와이너리를 설립하였고, 1978년 그의 와인에 대한 열정을 실현하기 위해 병에 담은 발폴리첼라와 아마로네 와인을 생산하고 판매하기 시작했다. 65년간의 열정과 헌신으로, 니콜리스는 발폴리첼라 지역에서 일관성 있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니콜리스의 와인이 세계적으로 인정 받는 데는 설립자 안젤로 니콜리스의 두 아들의 노력이 큰 역할을 했다. 쟌 까를로(Giancarlo)는 오래 전 부터 아버지를 도와 포포도를 재배 했으며 1992년 와이너리 셀러를 설립하였고, 동생 주세페(Giuseppe)는 마지(Masi)에서 경력을 쌓은 뒤 와인메이커로 가족 와이너리에 합류 했다. 이들은 와인 양조 기술을 가족의 유산으로 생각하고 전통적인 방법을 존중하여 와인을 만들고 있으며, 발폴리첼라 내의 각 밸리에 위치한 총 42 헥타르의 포도원을 소유하고, 직접 재배한 포도만으로 와인을 생산한다. 특히 아마로네를 생산하는 포도원은 해발 500m의 발폴리첼라 클라시코의 가장 높은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으며, 이 지역에서는 흔히 나타나지 않는 화산성 토양을 함유하고 있어, 미네럴이 풍부하고 섬세하며 우아한 와인을 생산하게 한다.
유기농 인증은 받지 않았지만 포도원에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방식으로 경작하며, 지속가능한 농법으로 관리하고, 무수아황산의 사용은 최소화하여 가장 순수한 과실의 표현을 목표로 와인을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