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수마노 이트루비 시라 2020
CUSUMANO I Trubi Sicilia DOC
블루레시피 예약가
27,7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시칠리아
- 생산자
- CUSUMANO
- 수입사
- 트렌드인터내셔날 / 최소 6병
- 품종
- 쉬라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Vintage 2022 – James Suckling 90 pts
Vintage 2018 – James Suckling 92 pts
Vintage 2018 – James Suckling 92 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체리🍒
자두🍑
감초🧂
후추🧂
맛 (Palate)
흰 석회질 토양에서 빚어낸 신선하고 미네럴이 풍부한 시라
(이 트루비 : 흰 석회질의 토양 )
잘 익은 자두, 블랙 베리, 붉은 과일과 살짝 달콤한 감초향, 우아하고 벨벳같이 매끄러운 탄닌을 느낄 수 있으며, 좋은 산도감이 균형을 이루고 긴 여운을 남긴다.
(이 트루비 : 흰 석회질의 토양 )
잘 익은 자두, 블랙 베리, 붉은 과일과 살짝 달콤한 감초향, 우아하고 벨벳같이 매끄러운 탄닌을 느낄 수 있으며, 좋은 산도감이 균형을 이루고 긴 여운을 남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쿠수마노
쿠수마노는 2001년 시칠리아에 뿌리를 둔 쿠수마노 가문의 알베르토(Alberto Cusumano)와 디에고(Diego Cusumano)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이다.
그들의 아버지는 이미 시칠리아에서 와인을 생산해왔기에 시칠리아 섬의 각기 다른 지역 특징과 와인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이는 두 형제가 시칠리아에서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와이너리를 설립하는데 기반이 되었다. 그들은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포도원을 직접 소유하고 재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였고, 아버지와 함께 가장 적합한 땅을 찾아 시칠리아 전역을 여행했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피아나 델리 알바네지(Piana degli Albanesi)에 있는 테누타 피쿠자(Tenuta Ficuzza) 산의 고도 700m에 위치한 땅을 매입하였고, 이후 네 곳의 각기 다른 지형의 땅을 매입했다. 오랜 연구와 숙고를 통해 엄선한 각 땅은 고유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으며, 각 떼루아의 특징을 연구하여 가장 적합한 포도 품종을 재배하고 와인을 생산해냈다.
2001년 그들이 만든 첫 와인을 빈 이탈리에서 선보이자마자, 이탈리아의 최고 권위의 와인 평가 매체인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는 그의 와인에 최고점인 트레비끼에리(Tre Bicchieri)를 수여했다. 그들은 시칠리아 와인 생산의 모던화를 이끈 혁명적인 와이너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출시 후 몇 년이 되지 않아 미국 및 독일 등 시장에서 각광 받으며 시칠리아의 와인 수출 산업을 이끈 엘리트 와이너리로 평가 받았다.
2021년 쿠수마노 와이너리는 이탈리아 최대의 일간지인 꼬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에서 올해 최고의 와인 메이커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와인들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쿠수마노는 2001년 시칠리아에 뿌리를 둔 쿠수마노 가문의 알베르토(Alberto Cusumano)와 디에고(Diego Cusumano)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이다.
그들의 아버지는 이미 시칠리아에서 와인을 생산해왔기에 시칠리아 섬의 각기 다른 지역 특징과 와인의 특징을 잘 이해하고 있었으며, 이는 두 형제가 시칠리아에서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와이너리를 설립하는데 기반이 되었다. 그들은 고급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서는 포도원을 직접 소유하고 재배하는 것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하였고, 아버지와 함께 가장 적합한 땅을 찾아 시칠리아 전역을 여행했다. 그리하여 처음으로 피아나 델리 알바네지(Piana degli Albanesi)에 있는 테누타 피쿠자(Tenuta Ficuzza) 산의 고도 700m에 위치한 땅을 매입하였고, 이후 네 곳의 각기 다른 지형의 땅을 매입했다. 오랜 연구와 숙고를 통해 엄선한 각 땅은 고유한 정체성을 지니고 있으며, 각 떼루아의 특징을 연구하여 가장 적합한 포도 품종을 재배하고 와인을 생산해냈다.
2001년 그들이 만든 첫 와인을 빈 이탈리에서 선보이자마자, 이탈리아의 최고 권위의 와인 평가 매체인 감베로 로쏘(Gambero Rosso)는 그의 와인에 최고점인 트레비끼에리(Tre Bicchieri)를 수여했다. 그들은 시칠리아 와인 생산의 모던화를 이끈 혁명적인 와이너리로 평가 받고 있으며, 출시 후 몇 년이 되지 않아 미국 및 독일 등 시장에서 각광 받으며 시칠리아의 와인 수출 산업을 이끈 엘리트 와이너리로 평가 받았다.
2021년 쿠수마노 와이너리는 이탈리아 최대의 일간지인 꼬리에레 델라 세라(Corriere della Sera)에서 올해 최고의 와인 메이커로 선정되었으며, 그의 와인들은 세계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