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렉시온 에스페시알 리제르바 산탈바 2005
Seleccion Especial Reserva Santalba
블루레시피 예약가
101,307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리오하
- 생산자
- 산탈바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템프라니요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AKATA VINO Guide - 99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자두🍑
감초🧂
후추🧂
바닐라🌫️
스모크🌫️
맛 (Palate)
리오하 팬이라면 알 수 밖에 없는, 최고의 빈티지 2005년,
잘 숙성한 와인 답게, 테두리에 보이는 올빈 특유의 오렌지 림, 중심 부는 짙은 어두운 색입니다. 무화과, 자두, 코코아의 첫 향은 브리딩과 스월링을 통해 피어나는 감초, 스파이스 향과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묵직한 바디감, 잘 숙성된 타닌은 균형 잡힌 산도와 함께 와인의 견고한 뼈대가 되어줍니다.
특히 좋은 와인은 숙성될수록 빛을 발하는데, 시장 특성과 와이너리 사정 상 시음 적기까지 기다리는 게 쉽지 않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산탈바 Santalba 는 특별 에디션인 셀렉시온 에스페시알 리제르바를 와이너리에서 약 20년이나 기다려 작년(24년)에 출시했습니다.
와이너리의 세심한 컨트롤 하에 제대로 숙성된 와인이기에 산탈바의 야심찬 대작인 이 와인은 잘 숙성된 템프라니요가 어떤 시간을 거쳤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앞으로 10년 이상도 문제 없이 거뜬한 힘을 가졌습니다.
매해 만들어지는 와인이 아닙니다. 리오하(Rioja) 최고의 빈티지라고 알려진 2005 빈티지에만 특별하게 소량 생산된 템프라니요로 올드 빈티지임에도 힘이 짱짱하게 살아있습니다.
2003년부터 와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스페인의 대표 와인 매거진으로 자리하고 있는 AKATA VINO Guide에서 99점 을 받아, 22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와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잘 숙성한 와인 답게, 테두리에 보이는 올빈 특유의 오렌지 림, 중심 부는 짙은 어두운 색입니다. 무화과, 자두, 코코아의 첫 향은 브리딩과 스월링을 통해 피어나는 감초, 스파이스 향과 부드럽게 어우러집니다. 묵직한 바디감, 잘 숙성된 타닌은 균형 잡힌 산도와 함께 와인의 견고한 뼈대가 되어줍니다.
특히 좋은 와인은 숙성될수록 빛을 발하는데, 시장 특성과 와이너리 사정 상 시음 적기까지 기다리는 게 쉽지 않죠.. 이를 안타깝게 여긴 산탈바 Santalba 는 특별 에디션인 셀렉시온 에스페시알 리제르바를 와이너리에서 약 20년이나 기다려 작년(24년)에 출시했습니다.
와이너리의 세심한 컨트롤 하에 제대로 숙성된 와인이기에 산탈바의 야심찬 대작인 이 와인은 잘 숙성된 템프라니요가 어떤 시간을 거쳤는지 그대로 보여줍니다. 앞으로 10년 이상도 문제 없이 거뜬한 힘을 가졌습니다.
매해 만들어지는 와인이 아닙니다. 리오하(Rioja) 최고의 빈티지라고 알려진 2005 빈티지에만 특별하게 소량 생산된 템프라니요로 올드 빈티지임에도 힘이 짱짱하게 살아있습니다.
2003년부터 와인 가이드를 제공하며, 스페인의 대표 와인 매거진으로 자리하고 있는 AKATA VINO Guide에서 99점 을 받아, 22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와인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오너이자 설립자인 Santiago Ijalba의 이름을 딴 보데가 산탈바 Bodegas Santalba
리오하 알타(Rioja Alta) 중심부와 가까운 히밀레오(Gimileo)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지리적 위치, 기후 및 토양의 특색을 잘 반영한 와인을 만든다고 평가 받는 곳입니다. 산탈바의 위치는 하늘이 보우하고 땅이 돕는 곳으로 북쪽에서는 오바레네스(Obarenes) 또로노 언덕의 중간에 위치하여 폭우, 습한 바람으로부터 보호받으며, 남쪽의 에브로(Ebro)강은 포도에 지중해의 캐릭터를 더해주고 시에라 데 라 데만다(Sierra de la Demanda)는 남쪽의 건조한 바람과 고온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1964년부터 Rioja에서 와인 양조를 해오던 Santiago Ijalba는 고급 와인 양조를 위해 직접 보데가 산탈바를 설립하였습니다. 설립자가 직접 체득한 Rioja의 토양에 대한 경험과 이해는 그의 열정과 정직함을 만나 최고 품질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리오하 알타(Rioja Alta) 중심부와 가까운 히밀레오(Gimileo)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지리적 위치, 기후 및 토양의 특색을 잘 반영한 와인을 만든다고 평가 받는 곳입니다. 산탈바의 위치는 하늘이 보우하고 땅이 돕는 곳으로 북쪽에서는 오바레네스(Obarenes) 또로노 언덕의 중간에 위치하여 폭우, 습한 바람으로부터 보호받으며, 남쪽의 에브로(Ebro)강은 포도에 지중해의 캐릭터를 더해주고 시에라 데 라 데만다(Sierra de la Demanda)는 남쪽의 건조한 바람과 고온으로부터 지역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1964년부터 Rioja에서 와인 양조를 해오던 Santiago Ijalba는 고급 와인 양조를 위해 직접 보데가 산탈바를 설립하였습니다. 설립자가 직접 체득한 Rioja의 토양에 대한 경험과 이해는 그의 열정과 정직함을 만나 최고 품질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