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오르 그랑뱅 유기농 샤또 드 샹베르 2018
Cahors Grand Vin Chateau de Chambert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65,912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남서부 지방 > 카오르
- 생산자
- 샤또 드 샹베르
- 수입사
- 장성글로벌 / 최소 6병
- 품종
- 말벡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Wine Enthusiast 2013: 94 points
Bettane & Desseauve Guide des Vins 2019: 16/20
RVF Guide Vert Meilleurs Vins de France 2019: 17/20
Bettane & Desseauve Guide des Vins 2019: 16/20
RVF Guide Vert Meilleurs Vins de France 2019: 17/2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오크🌫️
맛 (Palate)
40년 이상 수령의 나무만 사용하였으며 그랑 뱅은 프랑스 100% 말벡 스타일의 와인으로 가장 오래된 포도밭에서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재배, 농축된 포도만을 사용합니다. 샤또 드 샹베르의 간판 와인으로 맛과 까다로운 조건을 만족하는 타닌과 농도가 우수한 포도만 선별하여 만들어 낸다. 포도 껍질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자연 효모를 사용하여 발효하는 전통방식을 사용하였고, 석회암 토양에서 나오는 생기 넘치는 우아함과 말벡이 가진 힘이 섬세하게 어우러져서 포도의 농도와 복합적인 구조감이 더욱 돋보이는데요? 말벡이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구조감과 석회암 지역에서 만들어낼 수 있는 우아한 와인 스타일의 결합이 매력적으로 느껴지실거에요.
병에서 수십 년이 지나더라도 포도의 신선함과 생동감 넘치는 프루티함을 그대로 간직합니다. 12개월 숙성되어 과일과 부드러운 타닌, 프렌치 오크 뉘앙스가 완벽한 밸런스를 갖추었으며, 15년에서 20년 더 숙성할 수 있는 파워풀한 바디감을 가진 장기 보관형 와인이에요.
병에서 수십 년이 지나더라도 포도의 신선함과 생동감 넘치는 프루티함을 그대로 간직합니다. 12개월 숙성되어 과일과 부드러운 타닌, 프렌치 오크 뉘앙스가 완벽한 밸런스를 갖추었으며, 15년에서 20년 더 숙성할 수 있는 파워풀한 바디감을 가진 장기 보관형 와인이에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2,000년이 훌쩍 넘은 프랑스 까오르의 말벡의 명성을 굳건히 지키고 있는 까오르 지역의 와이너리 샤또 드 샹베르(Chateau de Chambert)
10세기, 즉 900년대부터 300헥타르의 광활한 언덕에 위치한 포도원을 가지고 까오르 말벡을 만들었고 1852년부터는 유럽과 러시아, 미국 전역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1973년부터는 밭부터 시설 모두 유기농 방식으로 전환하여 많은 밭을 전부 손으로 수확하고, 천연비료만을 사용하여 78년 빈티지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에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을 선보이고 있죠.
까오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유기농 밭을 가졌으며, 최근에는 포도밭 가까이에 현대 시설을 증축해 전통과 현대 기술까지 접목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조건을 갖춘 유기농 말벡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샤또 드 샹베르는 유기농 인증을 넘어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적용시키고 있어 남서부에서 가장 훌륭한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을 생산합니다.
포도는 해발 300m에 위치한 경사면에서 자라는 까오르에서 가장 높고 좋은 입지를 가진 떼루아에서 자라며 한 해의 수확이 다 끝나게 되면 밭을 재정비하는 기간 동안 소들을 방사하여 땅을 다시 포도가 자라기 좋은 컨디션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의 중요한 철칙인 '천연비료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기'를 지키고 있습니다.
10세기, 즉 900년대부터 300헥타르의 광활한 언덕에 위치한 포도원을 가지고 까오르 말벡을 만들었고 1852년부터는 유럽과 러시아, 미국 전역에 수출을 시작했으며 1973년부터는 밭부터 시설 모두 유기농 방식으로 전환하여 많은 밭을 전부 손으로 수확하고, 천연비료만을 사용하여 78년 빈티지부터 지금까지 전 세계에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을 선보이고 있죠.
까오르에서 가장 큰 규모의 유기농 밭을 가졌으며, 최근에는 포도밭 가까이에 현대 시설을 증축해 전통과 현대 기술까지 접목할 수 있는 가장 최상의 조건을 갖춘 유기농 말벡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샤또 드 샹베르는 유기농 인증을 넘어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적용시키고 있어 남서부에서 가장 훌륭한 바이오다이나믹 와인을 생산합니다.
포도는 해발 300m에 위치한 경사면에서 자라는 까오르에서 가장 높고 좋은 입지를 가진 떼루아에서 자라며 한 해의 수확이 다 끝나게 되면 밭을 재정비하는 기간 동안 소들을 방사하여 땅을 다시 포도가 자라기 좋은 컨디션으로 회복시키는 방법을 사용하여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의 중요한 철칙인 '천연비료를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기'를 지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