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사 피아자 타이 2024
CASA PIAZZA TAI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24,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생산자
- 까사 피아자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타이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VIVINO 4.1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구즈베리🍇
배🍐
사과🍎
복숭아🍑
말린 살구🍑
오렌지 꽃🌼
아몬드🌰
부싯돌🧱
맛 (Palate)
살구, 배, 사과의 아로마 밀도감 있게 펼쳐지며, 그 뒤를 따라 아몬드, 호두등의 견과류의 아로마가 은은하게 올라온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운 질감과 미네랄리티가 느껴지며, 야생꽃, 아몬드, 살구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타이 (TAI) 품종
원래는 TOKAI (토카이)라는 이름의 토착품종으로 베네토와 프리울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재배되어왔습니다. 하지만 2007년 헝가리에서 ‘TOKAI’ (토카이)라는 단어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헝가리의 스위트와인 TOKAI는 푸르민트라는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전혀 상관없는 와인) 그 이후 이름이 TAI(타이)로 변경되었습니다.
TAI(타이)품종은 뿌리가 내리는 토양의 특색을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유연성이 뛰어난 품종으로, 이 팔방미인 기질은 음식과 함께 마실 때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짙은 노란색을 띠는 타이 와인은 섬세하고 세련된 아몬드 풍미와 각종 허브 향을 풍기는데, 이러한 향은 타이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향기입니다. 날카롭지 않은 산미와 각종 꽃, 과실 풍미, 높지 않은 알코올이 잘 짜인 섬유조직을 연상시킵니다. 마지막에 아몬드 향기를 떠올리는 약한 쌉싸름함은 마치 섬유에 자잘하게 수 놓은 하얀꽃과 같습니다.
소비뇽블랑과 친척뻘인 품종으로 소비뇽블랑보다 더 바디감이 풍부하고 신선한 과실향이 특징입니다. 특히 프리울리 지역보다 베네토의 베네치아 지역은 토양의 높은 칼슘성분으로 다른 스타일의 와인으로 나타납니다. 더욱이 토양의 특색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TAI(타이) 품종의 특성으로 더 개성이 잘 드러납니다. -Jancis Robinson MW-
토양 : 척박한 점토질이 섞인 토양이 주는 아로마 인텐시티와 밀도감이 매우 좋다
피비와인메이커 (PIWI)
병충해와 질병에 저항력이 강한 피비품종을 재배하여 자연스럽게 포도밭의 저항력을 끌어올리는 유기농 농법을 사용, 또 한 레이블부터 캡슐까지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와인
포도밭의 40%이상이 토종동물 천연보호구역일 정도로 청정지역이며, 피비품종을 활용하여 화학성분없이 천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피비와인메이커 협회 소속으로 지속가능한 농법의 혁신으로 불리는 피비품종을 같이 재배 중이다.
까사 피아자
1960년 부터 안젤로 피아자로 부터 시작된 까사 피아자는 4세대에 걸쳐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알프스 산맥과 바다사이에 위치한 포도밭은 큰 일교차와 순환바람으로 아로마틱하고 우아한 와인 생산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점토질이 섞인 양토를 지닌 토양은 레드 와인에게는 좋은 구조감을, 화이트와인에게는 훌륭한 아로마를 선사하여, 까사 피아자가 지금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포도밭은 토종동물 천연보호구역으로 깨끗하고 천연환경을 잘 보존해오고 있으며 까사 피아자 역시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있다. 유기농 원칙을 고수하지만 포도 품질향상을 위해 각 품종 고유의 성장주기에 맞게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재배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4세대 와인메이커인 알레시오 피아자는 이탈리아 코렐리아노 와인학교에서 6년간 와인제조와 포도재배를 공부한 후, 영국 플럼튼 컬리지에서 와인비즈니스를 전공했다. IWSC 심사위원과 스웨덴 네고시앙에서 경험을 쌓고 까사피아자로 돌아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다
원래는 TOKAI (토카이)라는 이름의 토착품종으로 베네토와 프리울리 지역에서 오랫동안 재배되어왔습니다. 하지만 2007년 헝가리에서 ‘TOKAI’ (토카이)라는 단어의 소유권을 주장하며 (헝가리의 스위트와인 TOKAI는 푸르민트라는 품종으로 만들어지는 전혀 상관없는 와인) 그 이후 이름이 TAI(타이)로 변경되었습니다.
TAI(타이)품종은 뿌리가 내리는 토양의 특색을 고스란히 되돌려주는, 유연성이 뛰어난 품종으로, 이 팔방미인 기질은 음식과 함께 마실 때 유감없이 발휘됩니다. 짙은 노란색을 띠는 타이 와인은 섬세하고 세련된 아몬드 풍미와 각종 허브 향을 풍기는데, 이러한 향은 타이 와인을 마시는 사람이라면 공감하는 향기입니다. 날카롭지 않은 산미와 각종 꽃, 과실 풍미, 높지 않은 알코올이 잘 짜인 섬유조직을 연상시킵니다. 마지막에 아몬드 향기를 떠올리는 약한 쌉싸름함은 마치 섬유에 자잘하게 수 놓은 하얀꽃과 같습니다.
소비뇽블랑과 친척뻘인 품종으로 소비뇽블랑보다 더 바디감이 풍부하고 신선한 과실향이 특징입니다. 특히 프리울리 지역보다 베네토의 베네치아 지역은 토양의 높은 칼슘성분으로 다른 스타일의 와인으로 나타납니다. 더욱이 토양의 특색을 고스란히 반영하는 TAI(타이) 품종의 특성으로 더 개성이 잘 드러납니다. -Jancis Robinson MW-
토양 : 척박한 점토질이 섞인 토양이 주는 아로마 인텐시티와 밀도감이 매우 좋다
피비와인메이커 (PIWI)
병충해와 질병에 저항력이 강한 피비품종을 재배하여 자연스럽게 포도밭의 저항력을 끌어올리는 유기농 농법을 사용, 또 한 레이블부터 캡슐까지 생분해가 가능한 친환경적 재료를 사용한 친환경적인 와인
포도밭의 40%이상이 토종동물 천연보호구역일 정도로 청정지역이며, 피비품종을 활용하여 화학성분없이 천연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피비와인메이커 협회 소속으로 지속가능한 농법의 혁신으로 불리는 피비품종을 같이 재배 중이다.
까사 피아자
1960년 부터 안젤로 피아자로 부터 시작된 까사 피아자는 4세대에 걸쳐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알프스 산맥과 바다사이에 위치한 포도밭은 큰 일교차와 순환바람으로 아로마틱하고 우아한 와인 생산에 큰 도움을 주고있다.
점토질이 섞인 양토를 지닌 토양은 레드 와인에게는 좋은 구조감을, 화이트와인에게는 훌륭한 아로마를 선사하여, 까사 피아자가 지금까지 성공할 수 있었던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대부분의 포도밭은 토종동물 천연보호구역으로 깨끗하고 천연환경을 잘 보존해오고 있으며 까사 피아자 역시 유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농법을 통해 자연을 존중하고 환경을 보호하고 있다. 유기농 원칙을 고수하지만 포도 품질향상을 위해 각 품종 고유의 성장주기에 맞게 개별적이고 구체적인 재배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4세대 와인메이커인 알레시오 피아자는 이탈리아 코렐리아노 와인학교에서 6년간 와인제조와 포도재배를 공부한 후, 영국 플럼튼 컬리지에서 와인비즈니스를 전공했다. IWSC 심사위원과 스웨덴 네고시앙에서 경험을 쌓고 까사피아자로 돌아와 와이너리를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