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빅 보스 2023
LE BIG BOSS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40,7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 테밀리옹
- 생산자
- 비뇨블 라사뉴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와인 엔슈지아스트 90점
VIVINO 4.1점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VIVINO 4.1점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자두🍑
유칼립투스🍃
감초🧂
후추🧂
맛 (Palate)
높은 집중도의 검은 과실 아로마와 스파이시한 아로마가 깊게 뿜어져 나온다. 파워풀하면서도 잘 다듬어진 탄닌과 붉은 과실, 블랙커런트의 풍미가 입안을 가득 채우며 피니시에서는 은은하게 코코아, 백후추의 풍미가 느껴지는 와인
*보르도에서 보기 드문 까베르네 소비뇽 100% 와인
*보르도에서 보기 드문 까베르네 소비뇽 100%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한정식
백반,가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토마토파스타
피자
양식
치즈
블루치즈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올리브
와인 & 생산자 소개
*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토양 : 점토, 석회질 토양
포도나무 수령: 60년 수령의 올드 바인
숙성 : 8개월간 시멘트 탱크에서 숙성
*시멘트 탱크 숙성 시, 미세산화를 통해 더 부드러우면서 잘 다듬어진 탄닌을 얻을 수 있으며, 오크와는 달리 추가되는 아로마가 없어 더 순수한 포도 본연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샤또 페트뤼스와 부르고뉴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생산량 : 연간 6000병
*오랜 세월 땀과 열정, 그리고 사랑으로 포도밭을 지켜온 선조들을 위한 오마주 와인, 그들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60년 수령의 올드바인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들었다
비뇨블 라사뉴
1952년 2헥타르의 샤또 드 아르노스부터 시작된 비뇨블 라사뉴는 현재는 32헥타르, 총 세개의 샤또를 가진 와이너리로 성장하였다.
폴 라사뉴 부터 다니엘 라사뉴, 그리고 현재의 니콜라스 라사뉴까지 3대째 이어져온 비뇨블 라사뉴는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샤또 드 아르노스, 샤또 드 랑데스, 샤또 말투스 총 3개의 샤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르도 전통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이뤄내고 있다.
특히 암포라에서 숙성된 올드바인 까베르네 프랑 100% 와인, 루씨아누스는 각종 평가기관에서 극찬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와인 평론 매체 디켄터에서는 찾아서 마셔봐야할 가치가 있는 와인으로 평해졌으며,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SNS에 따로 와인을 포스팅할 정도로 꼭 한번 경험 해봐야할 와인이다.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토양 : 점토, 석회질 토양
포도나무 수령: 60년 수령의 올드 바인
숙성 : 8개월간 시멘트 탱크에서 숙성
*시멘트 탱크 숙성 시, 미세산화를 통해 더 부드러우면서 잘 다듬어진 탄닌을 얻을 수 있으며, 오크와는 달리 추가되는 아로마가 없어 더 순수한 포도 본연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샤또 페트뤼스와 부르고뉴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생산량 : 연간 6000병
*오랜 세월 땀과 열정, 그리고 사랑으로 포도밭을 지켜온 선조들을 위한 오마주 와인, 그들에게 헌정하는 의미로 60년 수령의 올드바인 까베르네 소비뇽으로 만들었다
비뇨블 라사뉴
1952년 2헥타르의 샤또 드 아르노스부터 시작된 비뇨블 라사뉴는 현재는 32헥타르, 총 세개의 샤또를 가진 와이너리로 성장하였다.
폴 라사뉴 부터 다니엘 라사뉴, 그리고 현재의 니콜라스 라사뉴까지 3대째 이어져온 비뇨블 라사뉴는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샤또 드 아르노스, 샤또 드 랑데스, 샤또 말투스 총 3개의 샤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르도 전통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이뤄내고 있다.
특히 암포라에서 숙성된 올드바인 까베르네 프랑 100% 와인, 루씨아누스는 각종 평가기관에서 극찬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와인 평론 매체 디켄터에서는 찾아서 마셔봐야할 가치가 있는 와인으로 평해졌으며,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SNS에 따로 와인을 포스팅할 정도로 꼭 한번 경험 해봐야할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