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말투스 2022
CHATEAU MALTUS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52,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포므롤
- 생산자
- 비뇨블 라사뉴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제임스 서클링 92점
와인 엔슈지아스트 91점
VIVINO 4.3점
와인 엔슈지아스트 91점
VIVINO 4.3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오크🌫️
헤이즐넛🌰
감초🧂
바닐라🌫️
커피☕
초콜렛🍫
맛 (Palate)
우아하고 복합적인 검은 과실 아로마로 시작되어 블렉베리, 다크체리, 모카, 말린 허브, 감초의 아로마가 어우러진다. 입안을 채우는 고급스러운 탄닌과 함께 풀바디에서오는 묵직함이 느껴지며, 뒤에 은은한 다크 초콜릿 풍미가 느껴진다. 집중도 좋은 과실 풍미와 프렌치 오크의 풍미가 서로를 가리지 않으면서도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이 블렌딩 되었다.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이 블렌딩 되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보쌈
트러플
버섯
올리브
와인 & 생산자 소개
토양 : 자갈과 산화 철이 풍부한 “크라세 드 퍼” 토양 (crasse de fer)
*크라세 드 퍼 토양은 뽀므롤만의 유니크한 토양으로 산화철 성분의 푸른 점토층이다. 높은 탄닌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며 복합적이고 응축된 고급 메를로 품종의 생산으로 유명하다. 페트뤼스, 르팽등 뽀므롤의 유명한 와이너리들의 토양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숙성 : 16개월간 프랑스 리무장과 알리에 새 오크에서 숙성
*리무장 오크는 더 느슨한 조직과 높은 탄닌함량으로 구조감을, 조직이 촘촘한 알리에 오크는 부드럽고 균형잡힌 탄닌을 선사한다.
*레이블 가운데 금색으로 빛나는 '말테크로스'는 몰타 기사단의 심볼로,
네개의 팔과 여덟 개의 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네개의 팔은 신중, 절제, 정의, 힘을,
여덟개의 점은 겸손, 예의, 자비, 평화, 연민, 헌신, 순수, 인내를 상징하며 이러한 가치들이 모여 완전한 행복을 이룸을 상징한다.
이러한 덕목들과 가치를 별개로, 말테크로스 심볼은 기품과 장인정신,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에 대한 자부심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시계회사 '바쉐론 콘스탄틴'이 거대자본으로 성장한 미국 시계회사들의 위협과 도전을 이겨내고 본인들이 장인 정신과 완성도를 표현하기 위해, 1880년에 말테크로스를 로고에 차용하면서 이러한 의미는 더 많이 알려졌는데,
어찌보면 미국 와인과 신세계 와인들의 성장과 도전에 맞서 버티고 극복해내려는 현재의 프랑스 와인 메이커들의 의지와도 참 비슷하면이 닿아 있는 로고이다.
비뇨블 라사뉴
1952년 2헥타르의 샤또 드 아르노스부터 시작된 비뇨블 라사뉴는 현재는 32헥타르, 총 세개의 샤또를 가진 와이너리로 성장하였다.
폴 라사뉴 부터 다니엘 라사뉴, 그리고 현재의 니콜라스 라사뉴까지 3대째 이어져온 비뇨블 라사뉴는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샤또 드 아르노스, 샤또 드 랑데스, 샤또 말투스 총 3개의 샤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르도 전통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이뤄내고 있다.
특히 암포라에서 숙성된 올드바인 까베르네 프랑 100% 와인, 루씨아누스는 각종 평가기관에서 극찬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와인 평론 매체 디켄터에서는 찾아서 마셔봐야할 가치가 있는 와인으로 평해졌으며,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SNS에 따로 와인을 포스팅할 정도로 꼭 한번 경험 해봐야할 와인이다.
*크라세 드 퍼 토양은 뽀므롤만의 유니크한 토양으로 산화철 성분의 푸른 점토층이다. 높은 탄닌감, 부드러운 질감을 가지며 복합적이고 응축된 고급 메를로 품종의 생산으로 유명하다. 페트뤼스, 르팽등 뽀므롤의 유명한 와이너리들의 토양으로도 잘 알려져있다.
숙성 : 16개월간 프랑스 리무장과 알리에 새 오크에서 숙성
*리무장 오크는 더 느슨한 조직과 높은 탄닌함량으로 구조감을, 조직이 촘촘한 알리에 오크는 부드럽고 균형잡힌 탄닌을 선사한다.
*레이블 가운데 금색으로 빛나는 '말테크로스'는 몰타 기사단의 심볼로,
네개의 팔과 여덟 개의 점으로 이루어져 있다. 네개의 팔은 신중, 절제, 정의, 힘을,
여덟개의 점은 겸손, 예의, 자비, 평화, 연민, 헌신, 순수, 인내를 상징하며 이러한 가치들이 모여 완전한 행복을 이룸을 상징한다.
이러한 덕목들과 가치를 별개로, 말테크로스 심볼은 기품과 장인정신, 완벽에 가까운 완성도에 대한 자부심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시계회사 '바쉐론 콘스탄틴'이 거대자본으로 성장한 미국 시계회사들의 위협과 도전을 이겨내고 본인들이 장인 정신과 완성도를 표현하기 위해, 1880년에 말테크로스를 로고에 차용하면서 이러한 의미는 더 많이 알려졌는데,
어찌보면 미국 와인과 신세계 와인들의 성장과 도전에 맞서 버티고 극복해내려는 현재의 프랑스 와인 메이커들의 의지와도 참 비슷하면이 닿아 있는 로고이다.
비뇨블 라사뉴
1952년 2헥타르의 샤또 드 아르노스부터 시작된 비뇨블 라사뉴는 현재는 32헥타르, 총 세개의 샤또를 가진 와이너리로 성장하였다.
폴 라사뉴 부터 다니엘 라사뉴, 그리고 현재의 니콜라스 라사뉴까지 3대째 이어져온 비뇨블 라사뉴는 그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는 샤또 드 아르노스, 샤또 드 랑데스, 샤또 말투스 총 3개의 샤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보르도 전통 기법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도전을 끊임없이 이뤄내고 있다.
특히 암포라에서 숙성된 올드바인 까베르네 프랑 100% 와인, 루씨아누스는 각종 평가기관에서 극찬을 받으며 인정받고 있다.
와인 평론 매체 디켄터에서는 찾아서 마셔봐야할 가치가 있는 와인으로 평해졌으며,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은 SNS에 따로 와인을 포스팅할 정도로 꼭 한번 경험 해봐야할 와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