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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이니시오 블랑코 2022

INICIO BLANCO

VIVINO 3.6
이니시오 블랑코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19,2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스페인 > 카스티야 레옹 > 루에다
생산자
Bodegas Gordonzello
수입사
나이아스와인셀렉션 / 최소 6병
품종
베르데호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사과🍎 청사과🍏 멜론🍈 파인애플🍍 리치🍑 모과🍐 풀🌱 타임🌿 월계수 잎🍂 아몬드🌰

맛 (Palate)

스페인의 대표 화이트 품종으로 알려진 베르데호의 특징을 잘 담아 산뜻하면서도 열대과일의 뉘앙스가 긴 여운을 주는 와인입니다. 산미가 살짝 있어 식전주로 제격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흰 생선 가이세키 한정식 백반,가정식 샤브샤브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베지테리안 / 비건 생크림 케이크 치즈 케이크 브런치 바게트 쿠키 과일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이름|이니시오 블랑코

포도 품종|Verdejo 100%

지역 |I.G.P. VINO DE CALIDAD DE LA TIERRA DE CASTILLA Y LEÓN Spain.

토질|진흙·모래·유기물로 구성된 점토질

양조 및 숙성|기계식 야간 수확(포도의 신선도 유지)이 제품은 약 8℃의 저온 숙성 공정을 사용하여 생산되었습니다. 온도가 유지되는 스테인리스탱크에서 저온 발효.

와인 소개|INICIO 이니시오는 “시작, 최초, 개시.. 모두”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이 와인은 고르돈젤로 와이너리에서 가장 시작점이 되는 와인이자, 최초, 처음을 의미합니다. 이니시오 와인을 만드는 모든 포도는 고르돈젤로 와이너리의 포도원에서 직접 기르고 수확하며, 와인의 이름과도 같이, 가장 첫 수확하는 포도로 이니시오 와인을 만듭니다. 사회 초년생, 와인을 처음 접하는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는 친구들과 우리의 부모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응원하는 마음” 과도 같은 와인입니다.

테이스팅 노트|밝은 그린, 금빛의 그린 옐로우 컬러. 전형적인 베르데호 포도향은 열대 과일과 잘 익은 흰 과일류, 삼림 지대에 있는 듯한 상쾌한 향이 지배적입니다. 드라이하고 신선한 산미와 입안에 남는 향기로운 열대 과일의 뉘앙스는, 가볍게 식사를 함께 시작하는 상큼한 화이트 와인의 정석과도 같은 맛입니다.

페어링|연성치즈, 샐러드, 모든 종류의 아페레티프, 회, 스시, 생선류

적정 음용 온도| 7~9ºC


와이너리 소개|
보데가스 고르돈젤로는 고르돈치요 마을의 주민들이 한때 1,000헥타르가 넘는 포도밭을 개간하면서 탄생했습니다. 포도밭을 처음 개간하던 당시에는, 1,000 핵타르 중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경작지는 단지 120 헥타르 미만일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마을의 포도 경작지는 1995년 4월 22일에 고든젤로스가 매입 했는데, 총 305 헥타르의 필지로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던 각각의 이웃들의 땅과 맞바꾸며 회사의 주식을 나누는 방식으로 매입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필지의 매매가 아닌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정이었으며, 고르돈젤로 와이너리가 한 사람의 소유가 아닌 마을 모두의 와이너리로 번창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결정이었습니다.
1996년에 프리에토 피쿠도의 첫 포도나무가 심어지고 2002년에 회사 자체 시설에서 와인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얼마 후 와인은 DO 티에라 데 레온(아펠라시옹) 등급을 받았습니다.
그 후 수 년이 지난 지금, 보데가스 고르돈젤로의 와인은 레온 아펠라시옹의 가장 유명한 와인중 하나로 정착되어 "레옹의 왕들"로 익히 알려져 있습니다. 연간 1,000,000개의 병이 판매되는 Gordonzello의 와인들은 이미 DO Leon의 시장 점유율 약 25%에 도달했습니다.
프리에토 피쿠토의 첫 포도나무가 심어진 지 30년이 지난 지금, 땅을 처음 개간하던 시절의 고르돈치요 이웃들의 꿈과 열정이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