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데 뉘그 보졸레 랑시에 루즈 2020
DOMAINE DES NUGUES BEAUJOLAIS-Lancié ROUGE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9,754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보졸레
- 생산자
- DOMAINE DES NUGUES
- 수입사
- 나이아스와인셀렉션 / 최소 6병
- 품종
- 가메이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CONCOURS DES GRANDS VINS DE MACON | VIN 2020 - GOLD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체리🍒
제비꽃💐
바닐라🌫️
버섯🍄
맛 (Palate)
친환경 재배 와이너리 인증을 받아 100% 손수확해서 만든 와인입니다. 이 와인의 숙성된 가메이는 잘 만든 부르고뉴 피노누아의 그것과 매우 닮아있습니다. 보졸레 북부의 랑시에 그곳의 훌륭한 루즈를 만나보세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양고기
삽겹살
참치
연어
한정식
백반,가정식
보쌈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치즈
올리브
브런치
바게트
쿠키
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이름|도멘 데 뉘그 보졸레 랑시에 루즈
포도품종|Gamay noir à jus Blanc 100%
지역|Beaujolais - commune de Lancié, France
토질|석회, 점토질
양조 및 숙성|HVE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100% 손 수확 (핸드피킹) 하여 최상의 컨디션의 포도만 골라 양조합니다. 전통적인 보졸레 와인 생산법인 Semi-carbonique 반탄산 침용 공법으로 양조하며, 손 수확한 포도를 가지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탱크에 넣고, 산소를 제거하고 탄산가스를 가득 채워 넣습니다. 아래의 포도는 인공적인 프레싱 없이도 무게에 눌러 자연스럽게 포도 주스가 흘러나오며, 위의 눌리지 않은 포도는 탄산가스가 포도 알맹이를 부드럽게 만들어 팽창 시키기 때문에, 포도세포 내 발효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코올이 만들어 집니다. 중간층에서는 마세라시옹으로 색상과 타닌이 우러나오며 이런 보졸레의 공법은 와인의 거친 맛을 느끼게 하는 사과산의 농도가 낮아지며, 포도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맛이 강한 폴리페놀 없이 아름다운 감칠맛의 와인을 만듭니다. 랑시에 루즈는 젖산발효 (Malolactic Fermentation) 전 첫번째 soutirage를 거치고 12일동안 발효 합니다.그 후 스틸탱크에 10개월 숙성 후, 12개월의 긴 병입 숙성 기간을 거친 후 출하 합니다.
와인 소개|랑시에는 보졸레와 론의 경계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덕분에 도멘 데 뉘그의 보졸레 랑시에는 섬세하고 갸냘픈 보졸레가 아닌 선이 뚜렷하고 진한 와인입니다.
레드 와인을 즐기지 않는 누구라도 보졸레 랑시에 루즈를 만난다면, 레드 와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입안에서 팡 터지는 라즈베리 잼을 상상 해 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진득한 베리 잼 그 자체의 맛, 라운드 하며 Jammy 한, 꽉 찬 밀도와 질감이 특징입니다. 보졸레 누보와는 다른 가메이의 거칠지 않은 산도와 꽉찬 과실향을 느껴보세요.
페어링|닭. 오리 등의 가금류, 스테이크, 삼겹살 등 모든 붉은 고기의 구운 요리류, 사퀴테리, 치즈류, 참치회, 오복 쟁반, 보쌈, 족발
적정 음용 온도|15ºC
수상|CONCOURS DES GRANDS VINS DE MACON | VIN 2020 - GOLD
와이너리 소개|
1976년, 와이너리 소유주의 아들이자 창립자인 아버지 제라르 겔랭이 포도밭 "Le Clos des Nugues"를 매입했고, 이에 영감을 받아 와이너리의 이름을 도멘 데 뉘그 라고 지었습니다. 현재 와인메이커이자 와이너리 소유주인 GILLES GELIN 길레 겔랑은 2000년에 와이너리에 합류했고, 그의 부모님과 함께 와이너리와 와인을 발전 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2008년 아버지 제라드 길랑은 은퇴했지만, 그 해 길레 길랑은 결혼하여 아내 마갈리가 와이너리에 합류 했습니다. 2010년 현재 와이너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현재까지 도메인은 35.30헥타르의 포도밭, 포도밭을 감싸고 있는 1헥타르의 숲, 4헥타르 목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밭은 플뢰리, 모르공, 물랑아방을 아우르는 경계인 보졸레 북부의 랑시에에 위치해 있습니다.
포도밭의 상세:
23.55 헥타르의 보졸레 빌라주
1.58 헥타르의 보졸레
3.68 헥타르의 부르고뉴 샤르도네
5.46 헥타르의 플뢰리
1.88 헥타르의 물랑아방
1.00 헥타르의 모르공
2018년, 유럽의 친환경 재배 HVE(High Environmental Value) 인증을 획득 했습니다.
도멘 데 뉘그 와이너리의 모든 포도는 자가 포도밭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100% 핸드피킹 “수작업” 으로 수확 합니다.
와인을 양조하는 탱크의 온도와 밀도는 철저한 데이터 모니터링과 하루 한 번 시음을 통해 섬세하게 관리합니다.
포도품종|Gamay noir à jus Blanc 100%
지역|Beaujolais - commune de Lancié, France
토질|석회, 점토질
양조 및 숙성|HVE 친환경 농법으로 재배한 포도를 100% 손 수확 (핸드피킹) 하여 최상의 컨디션의 포도만 골라 양조합니다. 전통적인 보졸레 와인 생산법인 Semi-carbonique 반탄산 침용 공법으로 양조하며, 손 수확한 포도를 가지를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탱크에 넣고, 산소를 제거하고 탄산가스를 가득 채워 넣습니다. 아래의 포도는 인공적인 프레싱 없이도 무게에 눌러 자연스럽게 포도 주스가 흘러나오며, 위의 눌리지 않은 포도는 탄산가스가 포도 알맹이를 부드럽게 만들어 팽창 시키기 때문에, 포도세포 내 발효를 통해 자연스럽게 알코올이 만들어 집니다. 중간층에서는 마세라시옹으로 색상과 타닌이 우러나오며 이런 보졸레의 공법은 와인의 거친 맛을 느끼게 하는 사과산의 농도가 낮아지며, 포도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우러나오는 맛이 강한 폴리페놀 없이 아름다운 감칠맛의 와인을 만듭니다. 랑시에 루즈는 젖산발효 (Malolactic Fermentation) 전 첫번째 soutirage를 거치고 12일동안 발효 합니다.그 후 스틸탱크에 10개월 숙성 후, 12개월의 긴 병입 숙성 기간을 거친 후 출하 합니다.
와인 소개|랑시에는 보졸레와 론의 경계에 위치한 마을입니다. 덕분에 도멘 데 뉘그의 보졸레 랑시에는 섬세하고 갸냘픈 보졸레가 아닌 선이 뚜렷하고 진한 와인입니다.
레드 와인을 즐기지 않는 누구라도 보졸레 랑시에 루즈를 만난다면, 레드 와인에 대한 편견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테이스팅 노트|입안에서 팡 터지는 라즈베리 잼을 상상 해 보세요. 설탕을 넣지 않은 진득한 베리 잼 그 자체의 맛, 라운드 하며 Jammy 한, 꽉 찬 밀도와 질감이 특징입니다. 보졸레 누보와는 다른 가메이의 거칠지 않은 산도와 꽉찬 과실향을 느껴보세요.
페어링|닭. 오리 등의 가금류, 스테이크, 삼겹살 등 모든 붉은 고기의 구운 요리류, 사퀴테리, 치즈류, 참치회, 오복 쟁반, 보쌈, 족발
적정 음용 온도|15ºC
수상|CONCOURS DES GRANDS VINS DE MACON | VIN 2020 - GOLD
와이너리 소개|
1976년, 와이너리 소유주의 아들이자 창립자인 아버지 제라르 겔랭이 포도밭 "Le Clos des Nugues"를 매입했고, 이에 영감을 받아 와이너리의 이름을 도멘 데 뉘그 라고 지었습니다. 현재 와인메이커이자 와이너리 소유주인 GILLES GELIN 길레 겔랑은 2000년에 와이너리에 합류했고, 그의 부모님과 함께 와이너리와 와인을 발전 시켜 나가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2008년 아버지 제라드 길랑은 은퇴했지만, 그 해 길레 길랑은 결혼하여 아내 마갈리가 와이너리에 합류 했습니다. 2010년 현재 와이너리가 가지고 있는 모든 지역의 포도밭을 매입했습니다. 현재까지 도메인은 35.30헥타르의 포도밭, 포도밭을 감싸고 있는 1헥타르의 숲, 4헥타르 목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포도밭은 플뢰리, 모르공, 물랑아방을 아우르는 경계인 보졸레 북부의 랑시에에 위치해 있습니다.
포도밭의 상세:
23.55 헥타르의 보졸레 빌라주
1.58 헥타르의 보졸레
3.68 헥타르의 부르고뉴 샤르도네
5.46 헥타르의 플뢰리
1.88 헥타르의 물랑아방
1.00 헥타르의 모르공
2018년, 유럽의 친환경 재배 HVE(High Environmental Value) 인증을 획득 했습니다.
도멘 데 뉘그 와이너리의 모든 포도는 자가 포도밭에서 직접 재배한 포도를 기계를 사용하지 않고 100% 핸드피킹 “수작업” 으로 수확 합니다.
와인을 양조하는 탱크의 온도와 밀도는 철저한 데이터 모니터링과 하루 한 번 시음을 통해 섬세하게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