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오르피카 셀렉시옹 오로라 2023
La Orphica Seleccion Aurora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21,4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 생산자
- 보데가스 트렌자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2.5% / 750ml
수상내역
인터내셔널 와인 앤 스피릿 컴페티션(IWSC) 브론즈
VIVINO 4.0점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VIVINO 4.0점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자몽🍊
복숭아🍑
멜론🍈
구아바🍐
패션푸룻🍇
오렌지 꽃🌼
맛 (Palate)
신선한 라임, 자몽, 잘 익은 복숭아, 향기로운 오렌지 꽃의 향이 코를 자극하며, 입안에서는 멜론, 레몬, 열대과일의 풍미가 마치 과일 샐러드처럼 채워준다
*소비뇽블랑, 비우라, 베르데호, 무스까델을 블렌딩한 와인
*소비뇽블랑, 비우라, 베르데호, 무스까델을 블렌딩한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게,랍스터
전
떡볶이
치킨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봉골레
치즈
올리브
견과류
생크림 케이크
마카롱
과일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 총 35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7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4'의 저녁 만찬 와인(김앤장, 모건스탠리, 크립토닷컴, 인스파인어, 라이나손보, 파파존스, 퍼솔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각기 다른 3개의 빈야드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
3개의 포도밭은 Jucar 강 주변에 위치하여 석회암과 자갈토양의 영향을 받아 미네랄리티와 밀도 있는 풍미를 보여준다
네가지 품종의 각 기 다른 아로마가 오로라처럼 펼처지는 와인
*전세계에 300여명만 부여받은 마스터오브와인(MW) 중 1인인 조나스MW가 직접 만든 와인
라 오르피카 시리즈
동생 조나스 (Jonas)가 어려서부터 꿈꿔왔던 모든이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와인시리즈. 어린 조나스가 라 오르피카에 대해 항상 말하면 형인 데이비드(David)는 항상 무시를 했었다고 한다.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상을 2번이나 수상했던 베테랑 와인메이커 데이비드에게는 레이트하베스트로 만드는 레드와인이란 터무니없는 것이였기에 항상 동생의 의견을 흘려듣곤 했었다.
하지만 동생이 전 세계 300명 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W)이 되고 나자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동생과 함께 라 오르피카에 가장 어울리는 품종을 찾아 전 세계를 다니게 된다.
전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일했던 형의 경험과 동생의 전문적인 지식이 만나 가장 잘 어울리는 품종을 찾아내게 되었고 형제는 스페인 예끌라 지역에 정착해 그들의 꿈을 펼처 나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라 오르피카 시리즈는 유럽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와인 클라우드펀딩 전문업체인 영국의 네이키드와인(Naked wine)의 투자를 유치해냈고 전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물량생산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보데가스 트렌자
덴마크 출신 Tofterup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어렸을때부터 스페인에 정착해 와인에 대한 꿈을 키운 형제가 그들의 경험과 창의적인 자유를 담아내고자 시작한 와이너리이다
형인 David Tofterup은 일찍히부터 전세계 와이너리에서 경험을 쌓고 와인양조를 배워왔었다.
Vina Tarapaca (Chile), Mont Marcal (Spain), Chateau Lestage-Simon (France), Foley Estates (USA-컬트와인 씨스모크의 초대 와인메이커 크리스커랜이 있는 와이너리)등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와인 양조를 하고, 스페인으로 돌아온 그는 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2016, 2018)에 2번이나 선정 될 만큼 엄청난 실력의 와인메이커이다.
동생인 Jonas Tofterup MW은 이런 형이 영향을 받아 자연스레 와인에 빠져들었고, 현재는 전세계 300여명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aster of Wine)중에 1인으로 와인업계의 존경을 받고 있다.
현재는 WSET Iberian Wine Academy 원장이자, 형과 함께 보데가스 트렌자를 이끌고 있다.
덴마크인으로는 처음이자 유일한 MW인 그는 국내에서는 '트레블쇼킹'이란 와인 논문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와인에 미친 두 천재 형제가 750ml의 와인병에 담아내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와인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각기 다른 3개의 빈야드에서 수확한 포도로 양조,
3개의 포도밭은 Jucar 강 주변에 위치하여 석회암과 자갈토양의 영향을 받아 미네랄리티와 밀도 있는 풍미를 보여준다
네가지 품종의 각 기 다른 아로마가 오로라처럼 펼처지는 와인
*전세계에 300여명만 부여받은 마스터오브와인(MW) 중 1인인 조나스MW가 직접 만든 와인
라 오르피카 시리즈
동생 조나스 (Jonas)가 어려서부터 꿈꿔왔던 모든이를 즐겁게 해줄 수 있는 와인시리즈. 어린 조나스가 라 오르피카에 대해 항상 말하면 형인 데이비드(David)는 항상 무시를 했었다고 한다.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상을 2번이나 수상했던 베테랑 와인메이커 데이비드에게는 레이트하베스트로 만드는 레드와인이란 터무니없는 것이였기에 항상 동생의 의견을 흘려듣곤 했었다.
하지만 동생이 전 세계 300명 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W)이 되고 나자 더 이상 무시할 수 없게 되었고, 동생과 함께 라 오르피카에 가장 어울리는 품종을 찾아 전 세계를 다니게 된다.
전세계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일했던 형의 경험과 동생의 전문적인 지식이 만나 가장 잘 어울리는 품종을 찾아내게 되었고 형제는 스페인 예끌라 지역에 정착해 그들의 꿈을 펼처 나가기 시작했다.
이렇게 시작된 라 오르피카 시리즈는 유럽 전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와인 클라우드펀딩 전문업체인 영국의 네이키드와인(Naked wine)의 투자를 유치해냈고 전세계로 수출할 수 있는 물량생산까지 가능하게 되었다.
보데가스 트렌자
덴마크 출신 Tofterup 형제가 설립한 와이너리로 어렸을때부터 스페인에 정착해 와인에 대한 꿈을 키운 형제가 그들의 경험과 창의적인 자유를 담아내고자 시작한 와이너리이다
형인 David Tofterup은 일찍히부터 전세계 와이너리에서 경험을 쌓고 와인양조를 배워왔었다.
Vina Tarapaca (Chile), Mont Marcal (Spain), Chateau Lestage-Simon (France), Foley Estates (USA-컬트와인 씨스모크의 초대 와인메이커 크리스커랜이 있는 와이너리)등 유수의 와이너리에서 와인 양조를 하고, 스페인으로 돌아온 그는 올해의 스페인 와인메이커(2016, 2018)에 2번이나 선정 될 만큼 엄청난 실력의 와인메이커이다.
동생인 Jonas Tofterup MW은 이런 형이 영향을 받아 자연스레 와인에 빠져들었고, 현재는 전세계 300여명밖에 없는 마스터오브와인(Master of Wine)중에 1인으로 와인업계의 존경을 받고 있다.
현재는 WSET Iberian Wine Academy 원장이자, 형과 함께 보데가스 트렌자를 이끌고 있다.
덴마크인으로는 처음이자 유일한 MW인 그는 국내에서는 '트레블쇼킹'이란 와인 논문으로 이미 많이 알려져있다.
와인에 미친 두 천재 형제가 750ml의 와인병에 담아내는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