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퓨럼 2022
OPPULUM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42,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코트 드 루시용 빌라주
- 생산자
- 아르노 드 빌뇌브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쉬라,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VIVINO 4.2점
JAMES SUCKLING 93점 (2021 vin)
JAMES SUCKLING 93점 (2021 vin)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제비꽃💐
담배(잎)🍃
오크🌫️
커피☕
맛 (Palate)
다양한 과실의 풍미가 복합적인 레이어를 이루며 나타난다.
고급스러운 체리, 블랙커런트,바이올렛 꽃 아로마와 함께, 담뱃잎 향이 층층히 나타난다. 입안에서는 잘 익은 블랙베리, 검은자두 풍미와 함께 테라코타 항아리가 주는 얼씨한 캐릭터와 은은한 오크 풍미가 어우러진다.
잘 다듬어진 탄닌과 적절한 산미, 그리고 무거운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는 와인
고급스러운 체리, 블랙커런트,바이올렛 꽃 아로마와 함께, 담뱃잎 향이 층층히 나타난다. 입안에서는 잘 익은 블랙베리, 검은자두 풍미와 함께 테라코타 항아리가 주는 얼씨한 캐릭터와 은은한 오크 풍미가 어우러진다.
잘 다듬어진 탄닌과 적절한 산미, 그리고 무거운 바디감이 조화를 이루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한정식
백반,가정식
보쌈
크림파스타
알리올리오
라자냐
치즈
올리브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총 41개의 국내외 기업 CEO를 포함한 440여 명이 참석한 'CEO Servers’ Night 2025'의 저녁 만찬 와인 (김앤장, 록히드마틴, 랄프로렌, 에스티로더, 모데나 CEO 등 참석)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손 수확 및 줄기 전부 제거
토양: 200M 높이의 오폴 언덕. 250일 바람이부는 건조한 기후. 석회암, 셰일, 해양 퇴적암
루씨옹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기로 유명한 오폴지역에서 셀렉티드 플랏에서만 생산된 포도로 재배
숙성: 50% 테라코타 항아리 8개월 숙성
50% 프렌치 오크 8개월 숙성
아르노 드 빌뇌브
13세기 처음으로 주정강화 와인을 개발한 의사이자 몽펠리에 대학 학장이었던 아르노 드 빌뇌브의 이름 하에 1909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
코르비에르, 피레네산맥, 지중해 사이의 루시옹 북부 평야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2000ha가 넘는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브잘트부터 일반 스틸 와인까지 전반적인 루시옹의 와인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속에서 쌓여온 기술과 노하우로 최고의 리브잘트 와인을 생산하며, 다양한 루씨옹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CEO Servers’ Night'은 한국 및 다국적 기업의 CEO들이 비즈니스 정장 대신 앞치마를 입고
그들의 직원, 가족, 친구 등에게 일일 웨이터로 봉사하는 독특한 자선 행사
손 수확 및 줄기 전부 제거
토양: 200M 높이의 오폴 언덕. 250일 바람이부는 건조한 기후. 석회암, 셰일, 해양 퇴적암
루씨옹 지역에서도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기로 유명한 오폴지역에서 셀렉티드 플랏에서만 생산된 포도로 재배
숙성: 50% 테라코타 항아리 8개월 숙성
50% 프렌치 오크 8개월 숙성
아르노 드 빌뇌브
13세기 처음으로 주정강화 와인을 개발한 의사이자 몽펠리에 대학 학장이었던 아르노 드 빌뇌브의 이름 하에 1909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
코르비에르, 피레네산맥, 지중해 사이의 루시옹 북부 평야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2000ha가 넘는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브잘트부터 일반 스틸 와인까지 전반적인 루시옹의 와인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속에서 쌓여온 기술과 노하우로 최고의 리브잘트 와인을 생산하며, 다양한 루씨옹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