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입고완료] 알타투라 2021
ALTATURA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42,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코트 드 루시용 빌라주
- 생산자
- 아르노 드 빌뇌브
- 수입사
- 머스트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쉬라,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VIVINO 4.2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민트🍃
오크🌫️
육두구🌰
커피☕
맛 (Palate)
매끄러우면서도 우아한 블랙커런트, 블랙체리의 아로마가 느껴진다. 입안에서는 부드러우면서도 잘 다듬어진 검은자두, 블랙베리, 블랙커런트 풍미와 함께 섬세한 민트향이 느껴지며, 육두구 풍미와 우디한 오크 피니시가 부드러운 탄닌과 함께 길게 이어진다.
*시라, 그르나슈 블렌딩
*시라, 그르나슈 블렌딩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삽겹살
갈비
바베큐
보쌈
족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손 수확 및 줄기 전부 제거
토양: 내륙에 위치한 칼체 언덕. 대륙성 기후. 석회암, 자갈, 셰일 토양 (시라)
숙성: 프렌치 오크에서 12개월 숙성
아르노 드 빌뇌브
13세기 처음으로 주정강화 와인을 개발한 의사이자 몽펠리에 대학 학장이었던 아르노 드 빌뇌브의 이름 하에 1909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
코르비에르, 피레네산맥, 지중해 사이의 루시옹 북부 평야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2000ha가 넘는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브잘트부터 일반 스틸 와인까지 전반적인 루시옹의 와인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속에서 쌓여온 기술과 노하우로 최고의 리브잘트 와인을 생산하며, 다양한 루씨옹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
토양: 내륙에 위치한 칼체 언덕. 대륙성 기후. 석회암, 자갈, 셰일 토양 (시라)
숙성: 프렌치 오크에서 12개월 숙성
아르노 드 빌뇌브
13세기 처음으로 주정강화 와인을 개발한 의사이자 몽펠리에 대학 학장이었던 아르노 드 빌뇌브의 이름 하에 1909년부터 와인을 생산하고 있는 와이너리.
코르비에르, 피레네산맥, 지중해 사이의 루시옹 북부 평야에 위치한 이 와이너리는 2000ha가 넘는 포도밭을 보유하고 있으며, 리브잘트부터 일반 스틸 와인까지 전반적인 루시옹의 와인 생산을 책임지고 있다.
100년이 넘는 역사속에서 쌓여온 기술과 노하우로 최고의 리브잘트 와인을 생산하며, 다양한 루씨옹 와인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