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인 암스, 사이드 바이 사이드 쉬라즈 2014
Brothers In Arms, Side by Side Shiraz
블루레시피 예약가
30,30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랭그혼 크릭
- 생산자
-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쉬라즈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자두🍑
민트🍃
담배(잎)🍃
유칼립투스🍃
삼나무(향나무)🌳
감초🧂
후추🧂
맛 (Palate)
진한 진홍색의 중심 색 Crimson red에 약간의 옅은 벽돌색의 가장자리 색을 가지 잘 숙성된 풀 바디 Full-bodied 레드 와인입니다.
진한 자두 Plum, 블랙 베리 Black berry, 구운 블루베리 Baked blueberry, 체리 Cherry 등의 진한 과실향과 함께 민트 Mint, 유칼립투스 Eucakyptus, 엽궐련 Tobacco, 후추 Black pepper, 카카오 Cacao, 감초 Licorice의 힌트도 느껴집니다.
다년간의 숙성과 함께 매우 부드럽고 고와진 탄닌이 입 안 가득 느껴지며, 목넘김과 함께 약간의 매력적인 휘발성 향들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목 넘김과 동시에 느껴지는 침을 고이게 하는 산도는 다양한 소스를 곁들인 육류 메뉴와 좋은 매칭을 보여줍니다.
진한 자두 Plum, 블랙 베리 Black berry, 구운 블루베리 Baked blueberry, 체리 Cherry 등의 진한 과실향과 함께 민트 Mint, 유칼립투스 Eucakyptus, 엽궐련 Tobacco, 후추 Black pepper, 카카오 Cacao, 감초 Licorice의 힌트도 느껴집니다.
다년간의 숙성과 함께 매우 부드럽고 고와진 탄닌이 입 안 가득 느껴지며, 목넘김과 함께 약간의 매력적인 휘발성 향들도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목 넘김과 동시에 느껴지는 침을 고이게 하는 산도는 다양한 소스를 곁들인 육류 메뉴와 좋은 매칭을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
호주 랑혼 크릭의 살아있는 역사,
1882년 영국에서 건너온 윌리엄 폼비 William Formby가 남호주 South Australia의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에 정착하며 시작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의 역사는 현재 5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1891년, (윌리엄 폼비의 아들인) 아서 폼비 Arthur Formby가 처음 포도 묘목을 심어 가꾸기 시작한 메탈라 빈야드 Metala Vineyards의 130년이 넘은 수령의 포도나무로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의 Flagship Wine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의 토양은 깊숙이 배수가 좋은 사양토 Sandy loam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홍수로 인해 많은 영양분이 채워지는 매우 비옥한 토양인 관계로 지역의 주 품종인 쉬라즈 Shiraz와 까베르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 말벡 Malbec 그리고 샤르도네 Chardonnay를 풍부한 풍미와 질감을 지닌 포도로 재배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 이 지역은 호주 내에서도 매우 긴 일조량을 가진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포도의 숙성기에 근처 거대한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에 과실향은 풍부하고 진하면서 산미가 살아 있는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특별한 산지입니다.
현재의 와이너리 주인이자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가이 아담스 Guy Adams와 그의 부인 리즈 Liz Adams에 이르러 Brothers in Arms라는 이름으로 와인을 선보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는 최소 4~5년 정도의 추가 숙성을 통해 마실 시기가 된 최상의 상태의 와인들을 출시하기로 유명하며, 그들의 와인은 호주 최고의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에게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 있으며, 그 외 수 많은 세계의 수 많은 와인 챌린지와 어워드에서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호주 랑혼 크릭의 살아있는 역사,
1882년 영국에서 건너온 윌리엄 폼비 William Formby가 남호주 South Australia의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에 정착하며 시작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의 역사는 현재 5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1891년, (윌리엄 폼비의 아들인) 아서 폼비 Arthur Formby가 처음 포도 묘목을 심어 가꾸기 시작한 메탈라 빈야드 Metala Vineyards의 130년이 넘은 수령의 포도나무로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의 Flagship Wine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의 토양은 깊숙이 배수가 좋은 사양토 Sandy loam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홍수로 인해 많은 영양분이 채워지는 매우 비옥한 토양인 관계로 지역의 주 품종인 쉬라즈 Shiraz와 까베르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 말벡 Malbec 그리고 샤르도네 Chardonnay를 풍부한 풍미와 질감을 지닌 포도로 재배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 이 지역은 호주 내에서도 매우 긴 일조량을 가진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포도의 숙성기에 근처 거대한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에 과실향은 풍부하고 진하면서 산미가 살아 있는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특별한 산지입니다.
현재의 와이너리 주인이자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가이 아담스 Guy Adams와 그의 부인 리즈 Liz Adams에 이르러 Brothers in Arms라는 이름으로 와인을 선보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는 최소 4~5년 정도의 추가 숙성을 통해 마실 시기가 된 최상의 상태의 와인들을 출시하기로 유명하며, 그들의 와인은 호주 최고의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에게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 있으며, 그 외 수 많은 세계의 수 많은 와인 챌린지와 어워드에서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