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더스 인 암스, 사이드 바이 사이드 까베르네 소비뇽 2015
Brother In Arms, Side by Side Cabernet Sauvignon
블루레시피 예약가
30,30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랭그혼 크릭
- 생산자
-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4.1 POINTS : 비비노 VIVINO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토마토🍅
타임🌿
민트🍃
월계수 잎🍂
유칼립투스🍃
삼나무(향나무)🌳
감초🧂
흙🪴
낙엽🍂
맛 (Palate)
진한 진홍색을 가진 풀 바디 Full-bodied 레드 와인으로, 와인잔에 따르자마자 매우 진하고 화려한 아로마를 뿜어내는 잘 숙성된 와인입니다.
아 잘 익은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블랙 베리 Black berry, 자두 Plum 등의 진한 검은 과실향과 함께 품종 특유의 토마토 소스 Tomato sauce, 토마토 잎사귀 Tomato leaf, 감초 Licorice의 향이 뒤따릅니다. 또 유칼립투스 Eucalyptus, 멘솔 Menthol, 엽궐련 Tobacco leaf, 삼나무 Cedar의 힌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발전된 부케와 아로마가 절묘하게 어울려 입 안을 가득 채우며 다양한 허브 Herb의 상쾌함이 여운에서 길게 느껴집니다.
별다른 음식과의 매칭이 없어도 상당히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독립적이 와인인지만 다양한 토마토 소스를 이용한 파스타나 양고기 스튜 등와 페어링 했을때 매우 훌륭한 마리아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아 잘 익은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블랙 베리 Black berry, 자두 Plum 등의 진한 검은 과실향과 함께 품종 특유의 토마토 소스 Tomato sauce, 토마토 잎사귀 Tomato leaf, 감초 Licorice의 향이 뒤따릅니다. 또 유칼립투스 Eucalyptus, 멘솔 Menthol, 엽궐련 Tobacco leaf, 삼나무 Cedar의 힌트도 느낄 수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발전된 부케와 아로마가 절묘하게 어울려 입 안을 가득 채우며 다양한 허브 Herb의 상쾌함이 여운에서 길게 느껴집니다.
별다른 음식과의 매칭이 없어도 상당히 즐겁게 즐길 수 있는 독립적이 와인인지만 다양한 토마토 소스를 이용한 파스타나 양고기 스튜 등와 페어링 했을때 매우 훌륭한 마리아주를 경험하실 수 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
호주 랑혼 크릭의 살아있는 역사,
1882년 영국에서 건너온 윌리엄 폼비 William Formby가 남호주 South Australia의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에 정착하며 시작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의 역사는 현재 5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1891년, (윌리엄 폼비의 아들인) 아서 폼비 Arthur Formby가 처음 포도 묘목을 심어 가꾸기 시작한 메탈라 빈야드 Metala Vineyards의 130년이 넘은 수령의 포도나무로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의 Flagship Wine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의 토양은 깊숙이 배수가 좋은 사양토 Sandy loam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홍수로 인해 많은 영양분이 채워지는 매우 비옥한 토양인 관계로 지역의 주 품종인 쉬라즈 Shiraz와 까베르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 말벡 Malbec 그리고 샤르도네 Chardonnay를 풍부한 풍미와 질감을 지닌 포도로 재배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 이 지역은 호주 내에서도 매우 긴 일조량을 가진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포도의 숙성기에 근처 거대한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에 과실향은 풍부하고 진하면서 산미가 살아 있는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특별한 산지입니다.
현재의 와이너리 주인이자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가이 아담스 Guy Adams와 그의 부인 리즈 Liz Adams에 이르러 Brothers in Arms라는 이름으로 와인을 선보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는 최소 4~5년 정도의 추가 숙성을 통해 마실 시기가 된 최상의 상태의 와인들을 출시하기로 유명하며, 그들의 와인은 호주 최고의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에게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 있으며, 그 외 수 많은 세계의 수 많은 와인 챌린지와 어워드에서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
호주 랑혼 크릭의 살아있는 역사,
1882년 영국에서 건너온 윌리엄 폼비 William Formby가 남호주 South Australia의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에 정착하며 시작된 브라더스 인 암스 Brothers in Arms의 역사는 현재 5대에 걸쳐 이어지고 있습니다. 1891년, (윌리엄 폼비의 아들인) 아서 폼비 Arthur Formby가 처음 포도 묘목을 심어 가꾸기 시작한 메탈라 빈야드 Metala Vineyards의 130년이 넘은 수령의 포도나무로 현재까지도 와이너리의 Flagship Wine을 만드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가 위치한 랑혼 크릭 Langhorne Creek의 토양은 깊숙이 배수가 좋은 사양토 Sandy loam로, 주기적으로 일어나는 홍수로 인해 많은 영양분이 채워지는 매우 비옥한 토양인 관계로 지역의 주 품종인 쉬라즈 Shiraz와 까베르네 쇼비뇽 Cabernet Sauvignon, 말벡 Malbec 그리고 샤르도네 Chardonnay를 풍부한 풍미와 질감을 지닌 포도로 재배하기에 안성맞춤입니다. 또 이 지역은 호주 내에서도 매우 긴 일조량을 가진 지역으로 손꼽히지만 포도의 숙성기에 근처 거대한 호수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 덕에 과실향은 풍부하고 진하면서 산미가 살아 있는 고품질의 포도를 생산할 수 있는 특별한 산지입니다.
현재의 와이너리 주인이자 5대째 가업을 잇고 있는 가이 아담스 Guy Adams와 그의 부인 리즈 Liz Adams에 이르러 Brothers in Arms라는 이름으로 와인을 선보이며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그들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사이드 바이 사이드 Side by Side는 최소 4~5년 정도의 추가 숙성을 통해 마실 시기가 된 최상의 상태의 와인들을 출시하기로 유명하며, 그들의 와인은 호주 최고의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에게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고 있으며, 그 외 수 많은 세계의 수 많은 와인 챌린지와 어워드에서 상을 휩쓸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