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싸 보이, 리틀 태커 2017
Barossa Boy Wines, Little Tacker
블루레시피 예약가
43,89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 생산자
-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즈, 마타로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GOLD MEDAL :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2019
GOLD MEDAL : PERTH ROYAL SHOW 2019
GOLD MEDAL : PERTH ROYAL SHOW 2019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딜🌿
타임🌿
민트🍃
유칼립투스🍃
후추🧂
스모크🌫️
맛 (Palate)
바로싸 보이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트렌트 버지의 어린 시절 (Little Tacker = 어린 소년)의 추억을 담은 와인으로 바로싸 지역의 전통적인 블랜딩인 GSM (Grenache + Shiraz + Mataro) 와인입니다.
매우 진한 루비색의 레드 와인으로, 사용된 3개의 품종 (그르나슈, 쉬라즈, 마타로)의 복합적인 풍미를 담아내면서도 아주 섬세한 텍스쳐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레드 와인입니다.
자두 Plum,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랙 체리 Black Cherry 등의 검은 과실 향과 라즈베리 Raspberry, 레드 체리 Red cherry 등 붉은 과실 향이 함께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민트 Mint, 유칼립투스 Eucalyptus, 말린 허브 Dried herbs의 풍미 역시 잘 느껴집니다. 남호주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의 진하고 힘있는 과실 향과 이든 밸리 Eden Valley의 서늘한 기후대에서 만들어진 밸런스 좋은 산도는 부드럽고 풍부한 탄닌의 감촉과 함께 훌륭한 구조감과 여운을 보여줍니다.
매우 진한 루비색의 레드 와인으로, 사용된 3개의 품종 (그르나슈, 쉬라즈, 마타로)의 복합적인 풍미를 담아내면서도 아주 섬세한 텍스쳐를 보여주는 프리미엄 레드 와인입니다.
자두 Plum,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랙 체리 Black Cherry 등의 검은 과실 향과 라즈베리 Raspberry, 레드 체리 Red cherry 등 붉은 과실 향이 함께 느껴집니다. 그리고 그 뒤를 따라 민트 Mint, 유칼립투스 Eucalyptus, 말린 허브 Dried herbs의 풍미 역시 잘 느껴집니다. 남호주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의 진하고 힘있는 과실 향과 이든 밸리 Eden Valley의 서늘한 기후대에서 만들어진 밸런스 좋은 산도는 부드럽고 풍부한 탄닌의 감촉과 함께 훌륭한 구조감과 여운을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
호주 바로싸 지역에서 이어온 150년의 역사, 그 역사를 잇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의 와인메이커이자 오너인 트랜트 버지 Trent Burge는, 호주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중 하나인 ‘그랜트 버지 Grant Burge’의 아들입니다. 2006년부터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 Grant Burge Winery의 와인 양조를 책임지며 실력을 쌓았고, 아버지로부터 모든 양조 기술과 철학을 물려받은 수제자이기도 한 그는, 바로싸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 (Barossa Boy)로서 누구보다 지역의 떼루아와 환경, 그리고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이해도를 가진 인물입니다. 2017년 아버지인 그랜트 버지의 공식적인 은퇴와 함께 그 가족이 이어온 150년의 와인 생산 역사는 이제 트랜트 버지의 새로운 브랜드인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와 함께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와인메이커인 트랜트 버지는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유산에 더해 기존의 바로싸 밸리 와인들과 차별화된, 복합적인 풍미와 품질을 가진 와인을 생산하며 세간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는 6대에 걸쳐 바로싸 밸리와 이든 밸리에서 소유해 온 올드 바인 Old vine을 사용하며, 특히 치키 틸리 리슬링 Cheeky Tilly Riesling은 105살의 포도를, 영 위스덤 Young Wisdom은 75살의 수령의 마타로 (무르베드르)의 포도를 사용해 복합적인 풍미와 풍부하고 부드러운 탄닌을 가진 레드 와인과 놀라운 미네랄과 풍미를 가진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많은 평론가들의 평가처럼 ‘가장 바로싸 밸리 와인스러움과 동시에 혁신적인 바로싸 밸리 와인을 생산’하는 트렌트 버지는 각각의 와인에 버지 가문 Burge Family와 자기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스토리 텔러 Story teller이기도 합니다. 호주의 유명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가 매년 모든 와인에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주며 그 꾸준한 품질에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디캔터 와인 어워즈 Decanter Wine Awards 등 세계 유수의 와인 챌린지와 어워즈에서 각종 메달과 고득점을 수상하며 그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호주 바로싸 지역에서 이어온 150년의 역사, 그 역사를 잇는 또 하나의 새로운 이야기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의 와인메이커이자 오너인 트랜트 버지 Trent Burge는, 호주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의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인물 중 하나인 ‘그랜트 버지 Grant Burge’의 아들입니다. 2006년부터 그랜트 버지 와이너리 Grant Burge Winery의 와인 양조를 책임지며 실력을 쌓았고, 아버지로부터 모든 양조 기술과 철학을 물려받은 수제자이기도 한 그는, 바로싸 지역에서 태어나고 자란 토박이 (Barossa Boy)로서 누구보다 지역의 떼루아와 환경, 그리고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대한 누구보다 깊은 이해도를 가진 인물입니다. 2017년 아버지인 그랜트 버지의 공식적인 은퇴와 함께 그 가족이 이어온 150년의 와인 생산 역사는 이제 트랜트 버지의 새로운 브랜드인 ‘바로싸 보이 Barossa Boy Wines’와 함께 그 명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젊고 패기 넘치는 와인메이커인 트랜트 버지는 선대로부터 이어받은 유산에 더해 기존의 바로싸 밸리 와인들과 차별화된, 복합적인 풍미와 품질을 가진 와인을 생산하며 세간의 화제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 그는 6대에 걸쳐 바로싸 밸리와 이든 밸리에서 소유해 온 올드 바인 Old vine을 사용하며, 특히 치키 틸리 리슬링 Cheeky Tilly Riesling은 105살의 포도를, 영 위스덤 Young Wisdom은 75살의 수령의 마타로 (무르베드르)의 포도를 사용해 복합적인 풍미와 풍부하고 부드러운 탄닌을 가진 레드 와인과 놀라운 미네랄과 풍미를 가진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많은 평론가들의 평가처럼 ‘가장 바로싸 밸리 와인스러움과 동시에 혁신적인 바로싸 밸리 와인을 생산’하는 트렌트 버지는 각각의 와인에 버지 가문 Burge Family와 자기 자신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스토리 텔러 Story teller이기도 합니다. 호주의 유명 와인 평론가인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가 매년 모든 와인에 90점 이상의 고득점을 주며 그 꾸준한 품질에 찬사를 보내고 있으며, 인터내셔널 와인 챌린지 International Wine Challenge, 디캔터 와인 어워즈 Decanter Wine Awards 등 세계 유수의 와인 챌린지와 어워즈에서 각종 메달과 고득점을 수상하며 그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