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스 오운, 그리녹 바로싸 쉬라즈 2018
JC's Own Wines, Greenock Barossa Shiraz
블루레시피 예약가
108,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 생산자
- 제이씨스 오운 JC’s Own Wine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쉬라즈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4.2 POINTS : 비비노 VIVINO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사워체리🍒
타임🌿
민트🍃
월계수 잎🍂
유칼립투스🍃
헤이즐넛🌰
육두구🌰
감초🧂
흙🪴
낙엽🍂
맛 (Palate)
약간의 보라색의 림을 가진, 호주 바로싸 밸리의 최고 품질의 쉬라즈 포도를 생산하는 것으로 유명한 그리녹 Greennock 지역의 100살 이상의 고목 쉬라즈로 만든 매우 진한 레드 와인입니다.
잔에서 풍겨오는 매우 화려하고 진한 포푸리 Potpourri 꽃 향기를 선두로 아주 진한 새콤한 체리 Sour cherry, 블랙 베리 Black berry, 자두 Plum 등의 신선한 검고 붉은 과실의 향이 와인 잔을 가득 채웁니다. 또 약간의 네일 리무버 Nail remover, 말린 나무 Dried wood, 연필심 Pencil shaving의 향과 함께 유칼립투스 Eucalyptus와 민트 Mint의 시원한 향 그리고 파프리카 Capsicum, 타임 Thyme, 바질 Basil, 육두구 Nutmeg 등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들의 힌트도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초 Licorice, 카카오 Cacao, 모카 Mocha, 건포도 Raisin 의 향들과 함께 복합미와 구조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연간 총 생산량이 900~1,000병 정도이고, 신중하게 선별한 포도만을 사용해 만들어내는 단단한 구조감을 가진 남성적인 와인이지만, 섬세하고 신선한 산도가 이 풀바디 와인의 놀라운 밸런스를 보여주며, 수십 겹의 레이어를 가진 향과 맛이 살아 있는 듯 바뀌어가며 코와 입을 즐겁게 합니다.
잔에서 풍겨오는 매우 화려하고 진한 포푸리 Potpourri 꽃 향기를 선두로 아주 진한 새콤한 체리 Sour cherry, 블랙 베리 Black berry, 자두 Plum 등의 신선한 검고 붉은 과실의 향이 와인 잔을 가득 채웁니다. 또 약간의 네일 리무버 Nail remover, 말린 나무 Dried wood, 연필심 Pencil shaving의 향과 함께 유칼립투스 Eucalyptus와 민트 Mint의 시원한 향 그리고 파프리카 Capsicum, 타임 Thyme, 바질 Basil, 육두구 Nutmeg 등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들의 힌트도 느껴집니다. 시간이 지나면 감초 Licorice, 카카오 Cacao, 모카 Mocha, 건포도 Raisin 의 향들과 함께 복합미와 구조감이 더욱 좋아집니다.
연간 총 생산량이 900~1,000병 정도이고, 신중하게 선별한 포도만을 사용해 만들어내는 단단한 구조감을 가진 남성적인 와인이지만, 섬세하고 신선한 산도가 이 풀바디 와인의 놀라운 밸런스를 보여주며, 수십 겹의 레이어를 가진 향과 맛이 살아 있는 듯 바뀌어가며 코와 입을 즐겁게 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제이씨스 오운 JC’s Own Wines
‘New Barossa Style’의 호주 차세대 컬트 와인
와인메이커들 중 가장 혁신적이고 섬세한 와인을 만든다는 평을 받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인 제이슨 콜린스 Jaysen Collins의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와인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 Robert Parket Jr., 제임스 서클링 James Sukling,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로 부터 수십 차례 95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는 등, 그 품질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쎄나 Massena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그는, 특히 유명 와인평론가인 제임스 써클링 James Suckling으로 부터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와인메이커 Innovative and creative winemaker'로 평가 받으며 그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는 바로싸 밸리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 Shiraz 품종 뿐 아니라 그르나슈 Grenache, 쌩쏘 Cinsaut, 사페라비 Saperavi, 마르싼느 Marssane 등 다양한 포도 품종으로 최고급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씨스 오운 JC‘s Own은 기본적으로 내추럴 와인 Natural Wine 생산 방식인 ‘최소한의 간섭 Minimal intervention’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인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와 아들레이드 힐스 Adelaide Hills의 뛰어난 떼루아 Terroir와 잠재력을 포도와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바로싸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고목 중 하나인 160살에 가까운 수령의 그르나슈 고목의 포도만을 사용해 만든 JC‘s Own의 앵거스톤 풋힐 바로싸 그르나슈 Angaston Foothill Barossa Grenache와 호주의 시그니처 블랜딩인 GSM(Grenache + Shiraz + Mataro)에 고목의 쌩쏘 Cinsaut를 섞어 만든 로킷 Rock:it 등, 그 숙성력과 혁신적인 품질로 매년 출시 즉시 품절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컬트와인입니다.
그가 존경하는 와인메이커이자 친한 친구인 터키 플랫 Turkey Flat의 짐 슐츠 Jim Schulz와 새미 오디 Sami-Odi의 프레이저 맥킨리 Fraser McKinley 등 과의 깊은 교류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California의 Sierra Nevada Foothills 등에서 수 많은 미국의 와인메이커들과의 교류하며 새로운 와인을 생산하는 등, 변화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말 그대로 '뉴 바로싸 New Barossa'의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New Barossa Style’의 호주 차세대 컬트 와인
와인메이커들 중 가장 혁신적이고 섬세한 와인을 만든다는 평을 받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인 제이슨 콜린스 Jaysen Collins의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와인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 Robert Parket Jr., 제임스 서클링 James Sukling,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로 부터 수십 차례 95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는 등, 그 품질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쎄나 Massena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그는, 특히 유명 와인평론가인 제임스 써클링 James Suckling으로 부터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와인메이커 Innovative and creative winemaker'로 평가 받으며 그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는 바로싸 밸리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 Shiraz 품종 뿐 아니라 그르나슈 Grenache, 쌩쏘 Cinsaut, 사페라비 Saperavi, 마르싼느 Marssane 등 다양한 포도 품종으로 최고급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씨스 오운 JC‘s Own은 기본적으로 내추럴 와인 Natural Wine 생산 방식인 ‘최소한의 간섭 Minimal intervention’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인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와 아들레이드 힐스 Adelaide Hills의 뛰어난 떼루아 Terroir와 잠재력을 포도와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바로싸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고목 중 하나인 160살에 가까운 수령의 그르나슈 고목의 포도만을 사용해 만든 JC‘s Own의 앵거스톤 풋힐 바로싸 그르나슈 Angaston Foothill Barossa Grenache와 호주의 시그니처 블랜딩인 GSM(Grenache + Shiraz + Mataro)에 고목의 쌩쏘 Cinsaut를 섞어 만든 로킷 Rock:it 등, 그 숙성력과 혁신적인 품질로 매년 출시 즉시 품절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컬트와인입니다.
그가 존경하는 와인메이커이자 친한 친구인 터키 플랫 Turkey Flat의 짐 슐츠 Jim Schulz와 새미 오디 Sami-Odi의 프레이저 맥킨리 Fraser McKinley 등 과의 깊은 교류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California의 Sierra Nevada Foothills 등에서 수 많은 미국의 와인메이커들과의 교류하며 새로운 와인을 생산하는 등, 변화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말 그대로 '뉴 바로싸 New Barossa'의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