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씨스 오운, 페린 2021
JC's Own Wines, Ferine (Little Monster)
블루레시피 예약가
53,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 생산자
- 제이씨스 오운 JC’s Own Wine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4.4 POINTS : 비비노 VIVINO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체리🍒
자두🍑
블루베리🫐
라벤더💐
제비꽃💐
감초🧂
후추🧂
맛 (Palate)
제이씨스 오운의 가장 인기 높은 와인 중 하나로,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의 고목의 그르나슈 포도만을 선별해 탄산 침용 방식 Carbonic maceration을 통해 만들어진 펑키 Funky하고 마시기 편한, 그러면서도 놀라운 복합미를 지닌 사랑스러운 와인입니다.
매우 진한 적보라빛의 와인으로, 잔에 따르자마자 풍겨오는 자두 Plum, 블랙 체리 Black cherry, 블루베리 Blueberry, 건포도 Raisin, 라벤더 Lavender, 제비꽃 Violet 등의 검은색 과실 향과 꽃 향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 라즈베리 Raspberry, 감초 Licorice 등의 붉은색 과실과 향신료의 풍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우 깨끗하고 진한 와인으로, 이해하기 쉬우면서 시간에 따라 재미있게 변화하는 풍미가 매력적이며 거칠지 않고 우아한 감촉과 긴 여운, 적당한 산도의 균형이 아주 좋은, 앞으로의 숙성이 기대되는 와인입니다..
매우 진한 적보라빛의 와인으로, 잔에 따르자마자 풍겨오는 자두 Plum, 블랙 체리 Black cherry, 블루베리 Blueberry, 건포도 Raisin, 라벤더 Lavender, 제비꽃 Violet 등의 검은색 과실 향과 꽃 향기가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또 라즈베리 Raspberry, 감초 Licorice 등의 붉은색 과실과 향신료의 풍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
매우 깨끗하고 진한 와인으로, 이해하기 쉬우면서 시간에 따라 재미있게 변화하는 풍미가 매력적이며 거칠지 않고 우아한 감촉과 긴 여운, 적당한 산도의 균형이 아주 좋은, 앞으로의 숙성이 기대되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제이씨스 오운 JC’s Own Wines
‘New Barossa Style’의 호주 차세대 컬트 와인
와인메이커들 중 가장 혁신적이고 섬세한 와인을 만든다는 평을 받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인 제이슨 콜린스 Jaysen Collins의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와인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 Robert Parket Jr., 제임스 서클링 James Sukling,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로 부터 수십 차례 95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는 등, 그 품질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쎄나 Massena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그는, 특히 유명 와인평론가인 제임스 써클링 James Suckling으로 부터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와인메이커 Innovative and creative winemaker'로 평가 받으며 그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는 바로싸 밸리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 Shiraz 품종 뿐 아니라 그르나슈 Grenache, 쌩쏘 Cinsaut, 사페라비 Saperavi, 마르싼느 Marssane 등 다양한 포도 품종으로 최고급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씨스 오운 JC‘s Own은 기본적으로 내추럴 와인 Natural Wine 생산 방식인 ‘최소한의 간섭 Minimal intervention’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인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와 아들레이드 힐스 Adelaide Hills의 뛰어난 떼루아 Terroir와 잠재력을 포도와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바로싸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고목 중 하나인 160살에 가까운 수령의 그르나슈 고목의 포도만을 사용해 만든 JC‘s Own의 앵거스톤 풋힐 바로싸 그르나슈 Angaston Foothill Barossa Grenache와 호주의 시그니처 블랜딩인 GSM(Grenache + Shiraz + Mataro)에 고목의 쌩쏘 Cinsaut를 섞어 만든 로킷 Rock:it 등, 그 숙성력과 혁신적인 품질로 매년 출시 즉시 품절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컬트와인입니다.
그가 존경하는 와인메이커이자 친한 친구인 터키 플랫 Turkey Flat의 짐 슐츠 Jim Schulz와 새미 오디 Sami-Odi의 프레이저 맥킨리 Fraser McKinley 등 과의 깊은 교류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California의 Sierra Nevada Foothills 등에서 수 많은 미국의 와인메이커들과의 교류하며 새로운 와인을 생산하는 등, 변화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말 그대로 '뉴 바로싸 New Barossa'의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
‘New Barossa Style’의 호주 차세대 컬트 와인
와인메이커들 중 가장 혁신적이고 섬세한 와인을 만든다는 평을 받으며 가장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인 제이슨 콜린스 Jaysen Collins의 창의적이고 독자적인 와인 브랜드입니다. 세계적인 와인 평론가인 로버트 파커 Robert Parket Jr., 제임스 서클링 James Sukling, 제임스 할리데이 James Halliday로 부터 수십 차례 95점 이상의 고득점을 받는 등, 그 품질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마쎄나 Massena 와이너리의 와인메이커이기도 한 그는, 특히 유명 와인평론가인 제임스 써클링 James Suckling으로 부터 '가장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와인메이커 Innovative and creative winemaker'로 평가 받으며 그 명성을 더하고 있습니다. 그는 바로싸 밸리의 대표 품종인 쉬라즈 Shiraz 품종 뿐 아니라 그르나슈 Grenache, 쌩쏘 Cinsaut, 사페라비 Saperavi, 마르싼느 Marssane 등 다양한 포도 품종으로 최고급 품질의 와인들을 생산하며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제이씨스 오운 JC‘s Own은 기본적으로 내추럴 와인 Natural Wine 생산 방식인 ‘최소한의 간섭 Minimal intervention’으로 와인을 양조하며, 호주를 대표하는 와인 산지인 바로싸 밸리 Barossa Valley와 아들레이드 힐스 Adelaide Hills의 뛰어난 떼루아 Terroir와 잠재력을 포도와 와인에 고스란히 투영하고자 하는 철학을 담아내고 있습니다. 특히, 호주 바로싸 밸리에서 가장 오래된 고목 중 하나인 160살에 가까운 수령의 그르나슈 고목의 포도만을 사용해 만든 JC‘s Own의 앵거스톤 풋힐 바로싸 그르나슈 Angaston Foothill Barossa Grenache와 호주의 시그니처 블랜딩인 GSM(Grenache + Shiraz + Mataro)에 고목의 쌩쏘 Cinsaut를 섞어 만든 로킷 Rock:it 등, 그 숙성력과 혁신적인 품질로 매년 출시 즉시 품절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컬트와인입니다.
그가 존경하는 와인메이커이자 친한 친구인 터키 플랫 Turkey Flat의 짐 슐츠 Jim Schulz와 새미 오디 Sami-Odi의 프레이저 맥킨리 Fraser McKinley 등 과의 깊은 교류에서 많은 영향을 주고 받고 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California의 Sierra Nevada Foothills 등에서 수 많은 미국의 와인메이커들과의 교류하며 새로운 와인을 생산하는 등, 변화와 새로움을 만들어내는, 말 그대로 '뉴 바로싸 New Barossa'의 흐름을 진두지휘하며 주목 받고 있는 와인메이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