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베르트랑 길레모, 몽뗄리 프리미에 크뤼 쉬 라 벨 2020
Domaine Bertrand Guillemaud, Monthélie 1er Cru 'Sur la Velle
블루레시피 예약가
148,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생산자
-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 Domaine Bertrand Guillemaud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딸기🍓
체리🍒
자두🍑
레드커런트🍓
사워체리🍒
장미🌹
로즈마리🌿
감초🧂
후추🧂
흙🪴
맛 (Palate)
프랑스 부르고뉴 Bourgogne 본 Beaune에 위치한 몽뗄리 프리미에 크뤼 중 가장 힘이 넘치는 와인을 생산하는 쉬 라 벨 1er Cru Sur la Velle의 70년 수령의 고목의 포도만을 사용해 만들어낸 압도적인 힘과 복합미가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라즈베리 Raspberry, 레드커런트 Redcurrant, 딸기 Strawberry, 신 레 체리 sour red cherry, 비트루트 Beetroot 등의 붉은 과실 향과 함께 자두 Plum,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랙 체리 Black cherry 등의 풍부한 검은 과실까지 모두 가진 아주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레드 와인입니다. 또 약간의 바이올렛 Violet의 꽃향기와 약간의 감초 Licorice 등의 향신료의 향 또한 느껴집니다.
혀 위에서 느껴지는 빽빽한 밀도의 탄닌과 구조감은 이 와인의 장기 숙성력과 품질을 잘 보여주며, 길게 느껴지는 여운은 다양한 과실향과 미네랄 Minerality의 밸런스가 아주 매력접으로 다가옵니다.
라즈베리 Raspberry, 레드커런트 Redcurrant, 딸기 Strawberry, 신 레 체리 sour red cherry, 비트루트 Beetroot 등의 붉은 과실 향과 함께 자두 Plum,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랙 체리 Black cherry 등의 풍부한 검은 과실까지 모두 가진 아주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레드 와인입니다. 또 약간의 바이올렛 Violet의 꽃향기와 약간의 감초 Licorice 등의 향신료의 향 또한 느껴집니다.
혀 위에서 느껴지는 빽빽한 밀도의 탄닌과 구조감은 이 와인의 장기 숙성력과 품질을 잘 보여주며, 길게 느껴지는 여운은 다양한 과실향과 미네랄 Minerality의 밸런스가 아주 매력접으로 다가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 Domaine Bertrand Guillemaud
올리비에 르플레브의 생산 책임자 출신의 자부심과 역사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 Domaine Bertrand Guillemaud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베르트랑 길레모 Bertrand Guillemaud는 뫼르쏘 Meursault 마을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머무르며 4대에 이어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진심인 장인입니다 (추가로 그는 15년 넘게 지역의 자원 소방관 Volunteer firefighter으로도 일하며 뫼르쏘 지역을 화재로부터 지키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그는 1990년 뫼르쏘 지역의 Domaine Yves Boyer와 Domaine Jean Monnier에서 포도 재배 Viticulturist와 와인 양조 Oenologist 담당으로 일하며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그 후 베르트랑은 부르고뉴 본 Beaune 지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 Domaine Olivier Leflaive’의 와인 생산 책임자 Technical and administrative manager를 맡아 20년 가까이 일하며 그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과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016년, 베르트랑과 그의 아내 스테파니 길레모 Stephanie Guillemaud는 뫼르쏘 시내의 아주 작은 ‘레 그랑드 꾸튀르 Les Grandes Coutures’ 포도밭을 구입하며 가족 와이너리 Family winery 사업인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 포도밭은 뮐리니 몽라셰 Puligny Montrachet AOC 경계에서 불과 200m 정도 떨어진 곳의 포도밭으로 뫼르쏘와 동일한 토양과 미세기후를 가진 포도밭으로 뫼르쏘 지역 특유의 떼루아를 잘 담아낸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후 레 보 Les Vaux, 레 뒤로 Les Durot 그리고 뫼르쏘 Meursault 포도밭을 차례로 구입하며 그들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왔으며 그의 모든 와인은 이미 3년치 빈티지가 모두 판매될만큼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와인을 사랑하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부르고뉴 지역 최초로 점자 Braille 레이블을 사용한 와이너리이기도 합니다.
올리비에 르플레브의 생산 책임자 출신의 자부심과 역사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 Domaine Bertrand Guillemaud의 오너이자 와인메이커인 베르트랑 길레모 Bertrand Guillemaud는 뫼르쏘 Meursault 마을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머무르며 4대에 이어 포도 재배와 와인 양조에 진심인 장인입니다 (추가로 그는 15년 넘게 지역의 자원 소방관 Volunteer firefighter으로도 일하며 뫼르쏘 지역을 화재로부터 지키는데 이바지 하고 있습니다).
그는 1990년 뫼르쏘 지역의 Domaine Yves Boyer와 Domaine Jean Monnier에서 포도 재배 Viticulturist와 와인 양조 Oenologist 담당으로 일하며 본격적인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그 후 베르트랑은 부르고뉴 본 Beaune 지역 최고의 명성을 자랑하는 ‘도멘 올리비에 르플레브 Domaine Olivier Leflaive’의 와인 생산 책임자 Technical and administrative manager를 맡아 20년 가까이 일하며 그 누구보다 뛰어난 실력과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2016년, 베르트랑과 그의 아내 스테파니 길레모 Stephanie Guillemaud는 뫼르쏘 시내의 아주 작은 ‘레 그랑드 꾸튀르 Les Grandes Coutures’ 포도밭을 구입하며 가족 와이너리 Family winery 사업인 도멘 베르트랑 길레모의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이 포도밭은 뮐리니 몽라셰 Puligny Montrachet AOC 경계에서 불과 200m 정도 떨어진 곳의 포도밭으로 뫼르쏘와 동일한 토양과 미세기후를 가진 포도밭으로 뫼르쏘 지역 특유의 떼루아를 잘 담아낸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그 후 레 보 Les Vaux, 레 뒤로 Les Durot 그리고 뫼르쏘 Meursault 포도밭을 차례로 구입하며 그들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왔으며 그의 모든 와인은 이미 3년치 빈티지가 모두 판매될만큼 그 품질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들은 와인을 사랑하는 시각 장애인들을 위해 부르고뉴 지역 최초로 점자 Braille 레이블을 사용한 와이너리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