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빠로, 디아노 달바 소리 브릭 깜빠로 2020
Camparo, Diano d’Alba Sori Bric Camparo DOCG
블루레시피 예약가
30,30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돌체토 디 디아노 달바
- 생산자
- Azienda Agricola Camparo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돌체토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사과🍎
라즈베리🍓
체리🍒
석류🍒
제비꽃💐
오크🌫️
감초🧂
후추🧂
맛 (Palate)
캄빠로 와이너리의 시작점이자 가장 중요한 포도밭인 소리 브릭 캄빠로 Sori Bric Camparo에서 정성껏 재배한 돌체토 Dolcetto 포도로 양조한 DOCG 와인입니다.
루비색 Ruby colour를 띄는,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키워낸 포도가 보여주는 깨끗하고 순수한 맛과 향을 보여주는 레드 와인으로, 품종 특유의 신선한 라즈베리 Raspberry, 체리 Cherry, 붉은 사과 Red apple, 석류 Pomegranate 등의 과실향과 약간의 감초 Licorice와 향신료 spices, 그리고 보라색 꽃향기의 힌트까지 매력적인 향기를 보여줍니다.
루비색 Ruby colour를 띄는,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키워낸 포도가 보여주는 깨끗하고 순수한 맛과 향을 보여주는 레드 와인으로, 품종 특유의 신선한 라즈베리 Raspberry, 체리 Cherry, 붉은 사과 Red apple, 석류 Pomegranate 등의 과실향과 약간의 감초 Licorice와 향신료 spices, 그리고 보라색 꽃향기의 힌트까지 매력적인 향기를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깜빠로 Camparo
이태리 피에몬테 지역 유기농법의 선구자
깜빠로 Camparo는 이태리의 3대 대표 와인 생산지역 중 하나인 북서부의 피에몬테 Piedmont/Piemonte 지역의 디아노 달바 Diano d’Alba, 그린짜네 카부르 Grinzane Cavour 그리고 라 모라 La Morra 지역에서 1940년대 포도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포도를 키워 다른 와이너리에 공급했고, 1980년 초반부터는 지역 기후와 토양 등의 특징과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고품질의 와인을 직접 생산하기 시작해, 현재 이 지역의 유기농 재배법 organic farming의 선구자이자 전파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깜빠로는 2000년 (1997년부터 유기농법 시작), 유기농 와인 생산자 Organic Farming Certificate로 정식 인증 ECOCERT을 받은 후, 피에몬테 지역에서 유기농 바롤로를 생산하는 와이너리 (2013년까지는 깜빠로를 포함해 단 2곳에서만 유기농 바롤로를 생산)이며, 현재까지도 철저한 유기 농법만을 사용해 포도를 재배,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피에몬테 지역의 더 많은 와이너리들이 깜빠로의 유기 농법에 대한 선구자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동참하고 있어, 더 많은 와인들이 화학 비료 등을 배재한 유기농법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깜빠로의 와인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포도는 현재 디아노 달바 Diano d’Alba와 라 모라 La Morra 지역의 경사진 산비탈에 위치한, 20년에서 60년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생산됩니다. 이 지역의 주 토양인, 많은 화석이 발견되는 고생대의 이회토 Marl (흙을 함유한 석회질 토양)는 주 품종인 네비올로 Nebbiolo, 바르베라 Barbera, 돌체토 Dolcetto 등의 포도 품종에 미네랄과 산도를 비롯한 복합미를 부여하고, 최상의 구조감을 만들어 장기 숙성에 적합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 떼루아 terroir를 제공합니다. 실제 그 지역에 서식하는 나비들을 사용한 와인 레이블들은 깜빠로가 철저한 유기농법을 실천해 건강한 자연으로부터 생산된 와인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이태리 피에몬테 지역 유기농법의 선구자
깜빠로 Camparo는 이태리의 3대 대표 와인 생산지역 중 하나인 북서부의 피에몬테 Piedmont/Piemonte 지역의 디아노 달바 Diano d’Alba, 그린짜네 카부르 Grinzane Cavour 그리고 라 모라 La Morra 지역에서 1940년대 포도 재배를 시작했습니다. 초기에는 포도를 키워 다른 와이너리에 공급했고, 1980년 초반부터는 지역 기후와 토양 등의 특징과 철학을 고스란히 담은 고품질의 와인을 직접 생산하기 시작해, 현재 이 지역의 유기농 재배법 organic farming의 선구자이자 전파자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깜빠로는 2000년 (1997년부터 유기농법 시작), 유기농 와인 생산자 Organic Farming Certificate로 정식 인증 ECOCERT을 받은 후, 피에몬테 지역에서 유기농 바롤로를 생산하는 와이너리 (2013년까지는 깜빠로를 포함해 단 2곳에서만 유기농 바롤로를 생산)이며, 현재까지도 철저한 유기 농법만을 사용해 포도를 재배,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피에몬테 지역의 더 많은 와이너리들이 깜빠로의 유기 농법에 대한 선구자적인 노력에 경의를 표하며 동참하고 있어, 더 많은 와인들이 화학 비료 등을 배재한 유기농법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깜빠로의 와인 생산에 사용되는 모든 포도는 현재 디아노 달바 Diano d’Alba와 라 모라 La Morra 지역의 경사진 산비탈에 위치한, 20년에서 60년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생산됩니다. 이 지역의 주 토양인, 많은 화석이 발견되는 고생대의 이회토 Marl (흙을 함유한 석회질 토양)는 주 품종인 네비올로 Nebbiolo, 바르베라 Barbera, 돌체토 Dolcetto 등의 포도 품종에 미네랄과 산도를 비롯한 복합미를 부여하고, 최상의 구조감을 만들어 장기 숙성에 적합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최적의 환경, 떼루아 terroir를 제공합니다. 실제 그 지역에 서식하는 나비들을 사용한 와인 레이블들은 깜빠로가 철저한 유기농법을 실천해 건강한 자연으로부터 생산된 와인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