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즈 앤 로지스, 하이웨이 투 헬 2022
Wines N Roses, Highway To Hell Monastrell
블루레시피 예약가
17,765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레반테 > 발렌시아
- 생산자
- Wines N Rose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모나스트렐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GOLD MEDAL : Gilbert & Gaillard International Challenge 2020
3.9 POINTS : Vivino
3.9 POINTS : Vivino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자두🍑
블루베리🫐
레드커런트🍓
사워체리🍒
엘더플라워🌸
민트🍃
오크🌫️
감초🧂
코코아☕️
요오드🧪
맛 (Palate)
짙은 체리 Deep cherry colour를 가진 풀 바디 와인 Full-bodied wine으로
자두 Plum, 레드커런트 Redcurrant, 블랙 체리 Black Cherry,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루베리 Blueberry, 멀베리 Mulberry,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등의 검고 붉은 베리 Black and red berries의 향이 가득 풍기는 진한 과실향이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거기에 더해 약간의 코코아 빈 Cocoa bean, 바닐라 Vanila, 진저 브레드 Gingerbread, 발사믹 식초 Balsamic vinegar, 감초 Liquorice 그리고 민트 Mint와 멘솔 Menthol의 힌트가 더해져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산도와 당도의 균형과 마지막까지 입 안에 남는 품질 좋은 탄닌은 훌륭한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스페인 타파스 Tapas와 초리조가 들어간 토마토 스튜 Tomato stew with chorizo sausage, 양파,사과,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구운 송아지 간 Roasted calf's liver with apples, onions and balsamic vinegar sauce, 아몬드를 뿌린 시금치 그라탕 Spinach gratin with almonds 등의 메뉴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 와인명인 ‘하이웨이 투 헬 Highway to Hell’은 호주의 가장 유명한 록 밴드인 AC/DC의 명곡으로, 70년대 유명했던 록 공연 장소인 더 라플스 The Raffles가 위치한 캐닝 하이웨이 Canning Highway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더 라플스 바로 옆에 위치한 이 도로에서는 수 많은 교통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 연유로 사람들은 그 도로를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 Highway to Hell’이라고 불렀습니다.
1980년에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AC/DC의 리드 싱어인 본 스콧 Bon Scott은 매일 그 도로를 질주하며 술과 락 음악을 즐겼는데 결국 이 노래는 그의 마지막 곡이 되었습니다.
강렬한 일렉 기타의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으로 수 많은 락과 메탈 매니아들의 최애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곡입니다.
자두 Plum, 레드커런트 Redcurrant, 블랙 체리 Black Cherry,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루베리 Blueberry, 멀베리 Mulberry,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등의 검고 붉은 베리 Black and red berries의 향이 가득 풍기는 진한 과실향이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거기에 더해 약간의 코코아 빈 Cocoa bean, 바닐라 Vanila, 진저 브레드 Gingerbread, 발사믹 식초 Balsamic vinegar, 감초 Liquorice 그리고 민트 Mint와 멘솔 Menthol의 힌트가 더해져 더욱 복합적인 풍미를 만들어냅니다.
산도와 당도의 균형과 마지막까지 입 안에 남는 품질 좋은 탄닌은 훌륭한 여운을 만들어냅니다.
다양한 스페인 타파스 Tapas와 초리조가 들어간 토마토 스튜 Tomato stew with chorizo sausage, 양파,사과, 발사믹 식초를 곁들인 구운 송아지 간 Roasted calf's liver with apples, onions and balsamic vinegar sauce, 아몬드를 뿌린 시금치 그라탕 Spinach gratin with almonds 등의 메뉴와 놀라울 정도로 훌륭한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 와인명인 ‘하이웨이 투 헬 Highway to Hell’은 호주의 가장 유명한 록 밴드인 AC/DC의 명곡으로, 70년대 유명했던 록 공연 장소인 더 라플스 The Raffles가 위치한 캐닝 하이웨이 Canning Highway에서 따온 이름입니다.
더 라플스 바로 옆에 위치한 이 도로에서는 수 많은 교통사고로 인해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 연유로 사람들은 그 도로를 ‘지옥으로 가는 고속도로 Highway to Hell’이라고 불렀습니다.
1980년에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한 AC/DC의 리드 싱어인 본 스콧 Bon Scott은 매일 그 도로를 질주하며 술과 락 음악을 즐겼는데 결국 이 노래는 그의 마지막 곡이 되었습니다.
강렬한 일렉 기타의 인트로가 인상적인 곡으로 수 많은 락과 메탈 매니아들의 최애곡 중 하나로 손꼽히는 명곡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락앤롤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와인,
와인즈 앤 로지스 Wines N’ Roses
와인즈 앤 로지스 와이너리는 스페인 중동부의 (스페인에서도 손에 꼽히는 휴양지기도 한) 발렌시아 Valencia Province의 라 폰 데 라 피게라 La Font de la Figuer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발렌시아 지역은 300일 이상의 엄청난 일조량을 지닌 지역으로 유명하지만 또 지중해성 기후 Mediterranean climate과 대륙성 기후 Continental climate을 동시에 지닌 특별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포도를 생산하는데 최적의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는 흙 Clay, 모래 Sand, 자갈 Gravel, 석회 Limestone이 고루 석인 흙에서 모든 포도를 화학비료나 제초제를 철저하게 배재하는 유기농법 Organic으로 재배하며, 또 태양광 발전과 자체 자연 정수 시스템 등으로 자원을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방식 Sustainable method으로 모든 와인을 생산해 내는 등 최상의 신선함과 발렌시아의 떼루아 Terroir를 정확히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양조 시설은 자연적인 중력 Gravity을 최대한 활용하는 양조 프로세스 흐름 Oenology process flow를 디자인해 전기 펌프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는 등의 자연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락앤롤 신봉자인 그들은 5개의 락앤롤 명곡 (Final Countdown, Light my fire, Highway to hell, Sympathy of the devil, Born to be wild)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감동을 그들의 포도와 와인으로 옮겨 입으로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키워낸 포도, 특히 풍부하고 진한 과실향과 탄닌이 매력적인 가르나차 틴토레라 Garnacha Tintorera, 모나스트렐 Monastrell, 보발 Bobal, 베르데호 Verdejo,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품종의 넘치는 에너지와 평균 30년이 넘은 고목 Old vines이 표현해내는 다양한 레이어의 풍미를 마치 5명으로 이뤄진 락 밴드의 음악처럼 마시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철학 (Music to your tongue)을 담고 있습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 Wines N’ Roses
와인즈 앤 로지스 와이너리는 스페인 중동부의 (스페인에서도 손에 꼽히는 휴양지기도 한) 발렌시아 Valencia Province의 라 폰 데 라 피게라 La Font de la Figuer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발렌시아 지역은 300일 이상의 엄청난 일조량을 지닌 지역으로 유명하지만 또 지중해성 기후 Mediterranean climate과 대륙성 기후 Continental climate을 동시에 지닌 특별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 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포도를 생산하는데 최적의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는 흙 Clay, 모래 Sand, 자갈 Gravel, 석회 Limestone이 고루 석인 흙에서 모든 포도를 화학비료나 제초제를 철저하게 배재하는 유기농법 Organic으로 재배하며, 또 태양광 발전과 자체 자연 정수 시스템 등으로 자원을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방식 Sustainable method으로 모든 와인을 생산해 내는 등 최상의 신선함과 발렌시아의 떼루아 Terroir를 정확히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양조 시설은 자연적인 중력 Gravity을 최대한 활용하는 양조 프로세스 흐름 Oenology process flow를 디자인해 전기 펌프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는 등의 자연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락앤롤 신봉자인 그들은 5개의 락앤롤 명곡 (Final Countdown, Light my fire, Highway to hell, Sympathy of the devil, Born to be wild)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감동을 그들의 포도와 와인으로 옮겨 입으로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키워낸 포도, 특히 풍부하고 진한 과실향과 탄닌이 매력적인 가르나차 틴토레라 Garnacha Tintorera, 모나스트렐 Monastrell, 보발 Bobal, 베르데호 Verdejo,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품종의 넘치는 에너지와 평균 30년이 넘은 고목 Old vines이 표현해내는 다양한 레이어의 풍미를 마치 5명으로 이뤄진 락 밴드의 음악처럼 마시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철학 (Music to your tongue)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