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즈 앤 로지스, 본 투 비 와일드 2021
Wines N' Roses, Born To Be Wild
블루레시피 예약가
20,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레반테 > 발렌시아
- 생산자
- Wines N' Roses
- 수입사
- 모멘텀 와인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보발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GOLD MEDAL : Mundus Vini 28th Grand International Wine Awards
4.0 POINTS : 비비노 VIVINO
4.0 POINTS : 비비노 VIVINO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자두🍑
블루베리🫐
레드커런트🍓
크렌베리🍓
석류🍒
라벤더💐
감초🧂
커피☕
토스트🌫️
코코아☕️
맛 (Palate)
짙은 체리의 붉은 색 Deep Cherry red colour를 띄는 진한 레드 와인으로 레드커런트 Redcurrant, 레드 체리 Red cherry, 크랜베리 Cranberry, 석류 Pomegranate 등의 붉은 과실과 자두 Plum, 블랙 체리 Black Cherry, 블랙 베리 Black berry, 블루베리 Blueberry, 멀베리 Mulberry, 블랙커런트 Blackcurrant 등의 검은 과실의 향이 가득 풍기는 매력적인 와인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토스트 Tasted, 코코아 파우더 Cocoa powder, 감초 Liquorice
그리고 약간의 홍차 Black tea의 향까지 복합적인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 좋은 탄닌과 적당한 산도의 밸런스가 인상적인 여운을 함께 만들어 주는 와인입니다.
토마토 베이스의 미트 파스타 Meat pasta with Tomato sauce, 깍지콩과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Duck breast with snap peas and blueberry sauce, 레드 와인에 조린 치킨 요리 braised chicken in red wine 등과 환상적인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 초창기 헤비 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스테판울프 Steppenwolf의 No. 1 대표곡이자 최초의 히트곡인 본 투 비 와일드 Born to be wild는 1968년 발매된 싱글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상업적으로도 대히트를 기록하며 미국 빌보드 핫 100에 2위를 차지했고
미국에서만 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그 후 1969년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인 이지 라이더 Easy rider의 OST에 실리며 다시 한번 대히트를 기록합니다.
이 곡은 미국 나사 Nasa에서 우주인들을 깨우는 기상송으로 쓰이기도 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거기에 약간의 토스트 Tasted, 코코아 파우더 Cocoa powder, 감초 Liquorice
그리고 약간의 홍차 Black tea의 향까지 복합적인 풍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질 좋은 탄닌과 적당한 산도의 밸런스가 인상적인 여운을 함께 만들어 주는 와인입니다.
토마토 베이스의 미트 파스타 Meat pasta with Tomato sauce, 깍지콩과
블루베리 소스를 곁들인 오리 가슴살 Duck breast with snap peas and blueberry sauce, 레드 와인에 조린 치킨 요리 braised chicken in red wine 등과 환상적인 페어링을 할 수 있습니다.
* 초창기 헤비 메탈을 대표하는 밴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스테판울프 Steppenwolf의 No. 1 대표곡이자 최초의 히트곡인 본 투 비 와일드 Born to be wild는 1968년 발매된 싱글 앨범에 수록된 곡입니다. 이 곡은 상업적으로도 대히트를 기록하며 미국 빌보드 핫 100에 2위를 차지했고
미국에서만 100만장이 넘는 판매고를 기록했습니다.
그 후 1969년 개봉한 헐리우드 영화인 이지 라이더 Easy rider의 OST에 실리며 다시 한번 대히트를 기록합니다.
이 곡은 미국 나사 Nasa에서 우주인들을 깨우는 기상송으로 쓰이기도 했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곡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락앤롤의 에너지를 가득 담은 와인,
와인즈 앤 로지스 Wines N’ Roses
와인즈 앤 로지스 와이너리는 스페인 중동부의 (스페인에서도 손에 꼽히는 휴양지기도 한) 발렌시아 Valencia Province의 라 폰 데 라 피게라 La Font de la Figuer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발렌시아 지역은 300일 이상의 엄청난 일조량을 지닌 동시에 지중해성 기후 Mediterranean climate과 대륙성 기후 Continental climate을 동시에 지닌 특별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포도를 생산하는데 최적의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는 흙 Clay, 모래 Sand, 자갈 Gravel, 석회 Limestone이 고루 석인 흙에서 모든 포도를 화학비료나 제초제를 철저하게 배재하는 유기농법 Organic으로 재배하며, 또 태양광 발전과 자체 자연 정수 시스템 등으로 자원을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방식 Sustainable method으로 모든 와인을 생산해 내는 등 최상의 신선함과 발렌시아의 떼루아 Terroir를 정확히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양조 시설은 자연적인 중력 Gravity을 최대한 활용하는 양조 프로세스 흐름 Oenology process flow를 디자인해 전기 펌프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는 등의 자연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락앤롤 신봉자인 그들은 5개의 락앤롤 명곡 (Final Countdown, Light my fire, Highway to hell, Sympathy of the devil, Born to be wild)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감동을 그들의 포도와 와인으로 옮겨 입으로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키워낸 포도, 특히 풍부하고 진한 과실향과 탄닌이 매력적인 가르나차 틴토레라 Garnacha Tintorera, 모나스트렐 Monastrell, 보발 Bobal, 베르데호 Verdejo,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품종의 넘치는 에너지와 평균 30년이 넘은 고목 Old vines이 표현해내는 다양한 레이어의 풍미를 마치 5명으로 이뤄진 락 밴드의 음악처럼 마시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철학 (Music to your tongue)을 담고 있습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 Wines N’ Roses
와인즈 앤 로지스 와이너리는 스페인 중동부의 (스페인에서도 손에 꼽히는 휴양지기도 한) 발렌시아 Valencia Province의 라 폰 데 라 피게라 La Font de la Figuera 지역에 위치한 와이너리로. 발렌시아 지역은 300일 이상의 엄청난 일조량을 지닌 동시에 지중해성 기후 Mediterranean climate과 대륙성 기후 Continental climate을 동시에 지닌 특별한 기후를 가지고 있어다양한 캐릭터를 지닌 포도를 생산하는데 최적의 지역으로 손꼽힙니다.
와인즈 앤 로지스는 흙 Clay, 모래 Sand, 자갈 Gravel, 석회 Limestone이 고루 석인 흙에서 모든 포도를 화학비료나 제초제를 철저하게 배재하는 유기농법 Organic으로 재배하며, 또 태양광 발전과 자체 자연 정수 시스템 등으로 자원을 순환하는 지속가능한 방식 Sustainable method으로 모든 와인을 생산해 내는 등 최상의 신선함과 발렌시아의 떼루아 Terroir를 정확히 반영하는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모든 양조 시설은 자연적인 중력 Gravity을 최대한 활용하는 양조 프로세스 흐름 Oenology process flow를 디자인해 전기 펌프의 사용을 극도로 제한하는 등의 자연적인 양조 방식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락앤롤 신봉자인 그들은 5개의 락앤롤 명곡 (Final Countdown, Light my fire, Highway to hell, Sympathy of the devil, Born to be wild)이 가진 특별한 에너지와 감동을 그들의 포도와 와인으로 옮겨 입으로 느낄 수 있게 하고자 하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와인을 생산해내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키워낸 포도, 특히 풍부하고 진한 과실향과 탄닌이 매력적인 가르나차 틴토레라 Garnacha Tintorera, 모나스트렐 Monastrell, 보발 Bobal, 베르데호 Verdejo, 소비뇽 블랑 Sauvignon Blanc 품종의 넘치는 에너지와 평균 30년이 넘은 고목 Old vines이 표현해내는 다양한 레이어의 풍미를 마치 5명으로 이뤄진 락 밴드의 음악처럼 마시는 이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철학 (Music to your tongue)을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