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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안타레스 콜리네 테라마네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2020

Antares MONTEPULCIANO D'ABRUZZO COLLINE TERAMANE DOCG

VIVINO 4.0
안타레스 콜리네 테라마네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2020
블루레시피 예약가 44,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이탈리아 > 아브루초 >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콜리네 테라마네
생산자
San Lorenzo
수입사
주주코리아 / 최소 6병
품종
몬테풀치아노
도수·용량
13.5%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91점
MUNDUS VINI-Gold
Decanter-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딸기🍓 자두🍑 코코넛🥥 감초🧂 바닐라🌫️ 커피☕ 초콜렛🍫

맛 (Palate)

전갈자리에서 가장 빛나는, 유난히 붉고 밝은’전갈자리의 심장’안테레스 별의 이름을 가진 와인입니다. 페르시아인들은 안타레스를 네 개의 왕실 별들 중 하나라고 이야기 했으며 아랍인들은 그것을 "스콜피온의 심장"이라고 부르며 신성시 되었던 별입니다. 태양보다 700~800배 큰, 이 거대하고 찬란하게 빛나는 아타레스 별 처럼 와인 잔 가득 붉고 빛나는 향을 뿜어내는 신비로운 우주와 닮아 있는 와인 입니다. 수령이 거의 40년 된 포도밭에서 생산되는 안타레스는 농밀하면서도 오랜 숙성 잠재력을 가진 와인으로 만들어집니다. 발란스 잡힌 산도와 탄탄한 바디감 뛰어난 피니쉬 모든점이 완벽한 와인 입니다. 잘 익은 과일,오디, 자두와 같은 진한 과실향과 바닐라와 커피의 스파이시하고 풍부한 발사믹 톤이 매력적입니다. 입안에서는 즙이 가득한 검은 과일을 머금은 듯한 느낌과 함께 코코아 파우더향이 달콤하게 이어집니다. 타닌은 공격적이지 않고 부드러우며, 우아한 피니쉬를 이끌어줍니다. 바비큐, 양념고기류, 진한 풍미의 치즈류와 완벽한 조화를 이룹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밤 하늘의 별똥별이 로고에 그려져 있는 와이너리의 이름 “San Lorenzo” 는 “산 로렌조의 밤(La Notte di San Lorenzo )”에서 유래된 이름입니다. 매년 8월 10일이 되면 이탈리아 사람들은 별똥 별을 보길 희망하며 여름 밤하늘을 바라보는 전통이 있습니다. 해변과 해변의 불빛에서 벗어나 별똥별을 더 잘 볼 수 있는 ‘스팟’을 찾는 것은 그 들이 한 여름 밤을 즐기는 오래된 전통 입니다.
산 로렌조는 밤 하늘의 유성과 같이 소중하고 귀한 와인들을 생산하는 아부르쪼 지역 대표 와이너리 입니다.
* 5대째 120년 이상 와인 생산 역사를 가진 가문
* 1890년 2ha로 시작하여 현재 150ha소유, 지역 내 가장 큰 가족 경영 와이너리
* 최고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는 최적의 재배지 소유 : 해발 3,000m에 위치한 포도밭은 그랑사쏘 산맥으로부터 20km, 아드리안 해안으로부터 20km 떨어진 중간에 위치하여 포도 성장기에 서늘한 미풍의 효과를 줍니다. 점토질 석회석(Clay limestone)토양은 봄 비 저장력이 뛰어나 건조한 수확기를 잘 견디게 해주며 산도가 좋고 뛰어난 숙성 능력을 보장하는 풀 바디 와인 생산의 최적의 조건이 되어줍니다.
안타레스 콜리네 테라마네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2020 소개 이미지 1 안타레스 콜리네 테라마네 몬테풀치아노 다부르쪼 2020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