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로 폴드 2022
Szóló Föld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50,0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헝가리 > 토카이
- 생산자
- 졸로
- 수입사
- 칠락와인 / 최소 6병
- 품종
- 푸르민트, 하쉬레벨루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딜🌿
민트🍃
이스트🧂
버섯🍄
맛 (Palate)
어울리는 음식 : 레몬 파스타, 동남아 음식, 세비체, 숙성회, 우니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야키토리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가이세키
한정식
버섯파스타
마일드 치즈
하드 치즈
버섯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동남아요리
향신료요리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1. 지역 소개 : 토카이Tokaj
헝가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인 토카이는 헝가리 북쪽 끝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가을이 길고 보드로그Bodrog 강이 감싸고 흘러가는 지형 탓에 오전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데, 이것은 포도에 보트리티스Botrytis라는 특수 곰팡이가 생기기 좋은 조건입니다.
보트리티스 곰팡이가 핀 포도는 수분이 날아가 당도가 높아지고, 화학반응으로 특유의 풍미가 생깁니다. 이 과정을 거친 포도알을 아수 베리aszú berry, 또는 귀하게 부패하였다 하여 “귀부 포도”라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딴 아수 베리를 일정 기준 이상 넣은 스위트 와인이 바로 “토카이 아수aszú”입니다.
토카이 아수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귀부 와인입니다. 예로부터 많은 군주와 문화인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703년에 토카이를 헌상받은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는 토카이를 마시고 “와인들의 왕, 왕들의 와인”이라고 칭하며 감탄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성과 품질을 인정받아 토카이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엘레스 티메아
토카이의 유일한 내추럴 와인 메이커, 엘레스 티메아는 할아버지로부터 0.3 헥타르의 작은 빈야드를 선물 받은 후 부터 와인 메이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시대의 와인 맛을 그리워했던 그녀는, 그 시절을 반영하는 와인을 만드는 방법이 내추럴 와인 메이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화학 물질이나 저품질 대량 생산용 설비를 이용하지 않고, 각 포도 품종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와인을 만드는 일. 그것이 엘레스 티메아가 추구하는 와인 메이킹입니다.
그녀는 헝가리 비오다이내믹 협회 소속 와인 메이커로서 발효된 거름과 허브를 섞어 매년 직접 만드는 퇴비를 사용하고, 포도 나무를 보호하고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갖가지 약초로 만든 보호제를 뿌려주기도 합니다.
포도와 떼루아 그 자체를 가장 중요시하는 내추럴 와인 메이커로서, 엘레스 티메아 역시 암포라를 사용하여 자신의 빈야드, 자신이 키워낸 포도의 특성을 와인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와인의 탄닌과 산미를 잡아주는 특별한 이머스드 오크 배럴(Immersed Oak Barrel)을 사용해 품종이 가진 고유의 캐릭터를 해치지 않고 밸런스가 훌륭한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헝가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인 토카이는 헝가리 북쪽 끝에 있습니다. 다른 지역보다 가을이 길고 보드로그Bodrog 강이 감싸고 흘러가는 지형 탓에 오전에 안개가 자주 생기는데, 이것은 포도에 보트리티스Botrytis라는 특수 곰팡이가 생기기 좋은 조건입니다.
보트리티스 곰팡이가 핀 포도는 수분이 날아가 당도가 높아지고, 화학반응으로 특유의 풍미가 생깁니다. 이 과정을 거친 포도알을 아수 베리aszú berry, 또는 귀하게 부패하였다 하여 “귀부 포도”라고 합니다. 손으로 직접 딴 아수 베리를 일정 기준 이상 넣은 스위트 와인이 바로 “토카이 아수aszú”입니다.
토카이 아수는 역사상 가장 오래된 귀부 와인입니다. 예로부터 많은 군주와 문화인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1703년에 토카이를 헌상받은 프랑스의 왕 루이 14세는 토카이를 마시고 “와인들의 왕, 왕들의 와인”이라고 칭하며 감탄했다고 합니다. 이러한 역사성과 품질을 인정받아 토카이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습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엘레스 티메아
토카이의 유일한 내추럴 와인 메이커, 엘레스 티메아는 할아버지로부터 0.3 헥타르의 작은 빈야드를 선물 받은 후 부터 와인 메이킹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할아버지 시대의 와인 맛을 그리워했던 그녀는, 그 시절을 반영하는 와인을 만드는 방법이 내추럴 와인 메이킹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어떤 화학 물질이나 저품질 대량 생산용 설비를 이용하지 않고, 각 포도 품종의 캐릭터를 최대한 살리면서 자연과 공생할 수 있는 방식으로 와인을 만드는 일. 그것이 엘레스 티메아가 추구하는 와인 메이킹입니다.
그녀는 헝가리 비오다이내믹 협회 소속 와인 메이커로서 발효된 거름과 허브를 섞어 매년 직접 만드는 퇴비를 사용하고, 포도 나무를 보호하고 더 건강하게 만들기 위해 갖가지 약초로 만든 보호제를 뿌려주기도 합니다.
포도와 떼루아 그 자체를 가장 중요시하는 내추럴 와인 메이커로서, 엘레스 티메아 역시 암포라를 사용하여 자신의 빈야드, 자신이 키워낸 포도의 특성을 와인에 담아내기 위해 노력합니다. 또한 와인의 탄닌과 산미를 잡아주는 특별한 이머스드 오크 배럴(Immersed Oak Barrel)을 사용해 품종이 가진 고유의 캐릭터를 해치지 않고 밸런스가 훌륭한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