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피 데안테라 네그로아마로
Campi Deantera Negroamaro
블루레시피 예약가
24,7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풀리아 > 살리체 살렌티노
- 생산자
- Campi Deantera
- 수입사
- 오비노 / 최소 6병
- 품종
- 네그로아마로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오크🌫️
감초🧂
바닐라🌫️
토스트🌫️
맛 (Palate)
보랏빛이 약간 섞인 루비 레드색의 와인은 잘 익은 블랙 체리, 자두, 레드 베리류의 아로마가 다채롭게 느겨지며 월계수 잎의 힌트가 은은하게 코 끝에 맺힙니다. 풀 바디에 부드러운 타닌으로 편하게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 다양한 살라미와 치즈와 함께 식후주로 완벽한 페어링을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Wine Grower “Mauro di Maggio”
2022년 3월 ~ 현재 - Campi Deantera 의 Wine Grower
2004년 6월 ~ 2021년 12월 - San Marzano Wines의 Commercial, Managing Director
2015년 4월 ~ 2021년 12월 - San Marzano 의 Wine Grower
2012년 ~ 2021년 10월 – Consorzio di Tutela Primitivo di Manduria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협회) 의 고문
2019년 2월 ~ 2021년 10월– Consorzio di Tutela Primitivo di Manduria D.O.C 의 President
2014년 7월 ~ 2018년 7월 - C.C.I.A.A Taranto (IGP, DOC 인증 위원회) 위원
풀리아 대표 브랜드 San Marzano 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협회의 고문으로 지내던 마우로 디 마죠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2015년 부터는 와인 생산자로서의 일을 시작합니다. 다년간 풀리아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Campi Deantera”로 와인을 생산하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데안테라(Deantera)는 이오니아해에서 아드리아해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남부 살렌토 지역에서 포도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과 이 테루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밭을 돌보고 있습니다. 데안테라는 뿌리, 포도, 시간, 재배-양조자들의 영혼의 완벽한 협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래, 점토 석회암의 테루아에 나무가 뿌리를 내려 완벽한 구조감과 아로마를 부여하며 오랫동안 이 땅을 가꿔온 그들의 경험과 이야기들을 와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2022년 3월 ~ 현재 - Campi Deantera 의 Wine Grower
2004년 6월 ~ 2021년 12월 - San Marzano Wines의 Commercial, Managing Director
2015년 4월 ~ 2021년 12월 - San Marzano 의 Wine Grower
2012년 ~ 2021년 10월 – Consorzio di Tutela Primitivo di Manduria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협회) 의 고문
2019년 2월 ~ 2021년 10월– Consorzio di Tutela Primitivo di Manduria D.O.C 의 President
2014년 7월 ~ 2018년 7월 - C.C.I.A.A Taranto (IGP, DOC 인증 위원회) 위원
풀리아 대표 브랜드 San Marzano 의 매니징 디렉터이자 프리미티보 디 만두리아 협회의 고문으로 지내던 마우로 디 마죠는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2015년 부터는 와인 생산자로서의 일을 시작합니다. 다년간 풀리아에서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Campi Deantera”로 와인을 생산하며 그의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데안테라(Deantera)는 이오니아해에서 아드리아해에 이르기까지 이탈리아 남부 살렌토 지역에서 포도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과 이 테루아에 대한 완벽한 이해를 통해 자신의 밭을 돌보고 있습니다. 데안테라는 뿌리, 포도, 시간, 재배-양조자들의 영혼의 완벽한 협업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모래, 점토 석회암의 테루아에 나무가 뿌리를 내려 완벽한 구조감과 아로마를 부여하며 오랫동안 이 땅을 가꿔온 그들의 경험과 이야기들을 와인에 담아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