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우코 소렐라 2018
Cabernet Franc
블루레시피 예약가
179,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아르헨티나 > 멘도사
- 생산자
- 수퍼 우코 Super Uco
- 수입사
- 비노티풀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3.9% / 750ml
수상내역
Wine critic scores Tim Atkim 94점
Descorchados 96점
Descorchados 96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맛 (Palate)
수퍼우코의 시그니처 와인
Gualtallary 지역 특유의 미네랄리티와 풀향이 진 하게 느껴진다. 카베르네 프랑의 특징인 향신료, 제비꽃, 우드, 가죽의 향에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예술이다. 부드러운 산도와 함께 단단 한 탄닌감이 받쳐주어 복한적인 밸런스를 보여주 는 와인이다.
섬세한 산도 다음으로 느껴지는 미네랄감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무리되어 우아하면서도 힘이 느껴 지는 카베르네 프랑이다.
'Rolling oak' 공법, 하루 3번 오 크통을 굴려주는 방법으로 와인 에 오크향이 골고루 스며들게 하는 발효 방식
두 번 또는 세 번 사용된, 프렌 치 오크통(225L)에서 숙성
Gualtallary 지역 특유의 미네랄리티와 풀향이 진 하게 느껴진다. 카베르네 프랑의 특징인 향신료, 제비꽃, 우드, 가죽의 향에 잘 익은 붉은 과실의 아로마가 예술이다. 부드러운 산도와 함께 단단 한 탄닌감이 받쳐주어 복한적인 밸런스를 보여주 는 와인이다.
섬세한 산도 다음으로 느껴지는 미네랄감 그리고 긴 여운으로 마무리되어 우아하면서도 힘이 느껴 지는 카베르네 프랑이다.
'Rolling oak' 공법, 하루 3번 오 크통을 굴려주는 방법으로 와인 에 오크향이 골고루 스며들게 하는 발효 방식
두 번 또는 세 번 사용된, 프렌 치 오크통(225L)에서 숙성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하늘과 가장 가까운 와이너리 ‘수퍼우코' 아르헨티나 말벡의 선입견을 바꾼 이탈리아 이민자 출신인 미쉘리니 가문은 와인 생산에 있어 무엇보다 떼루아의 특성을 중요시한다. 수퍼우코의 목표는 가장 순수한 방법으로 우코 밸리의 떼루아를 표현하기 위해 유기농과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을 고집하고 달걀 모양의 콘크리트 암포라에서 발효와 숙성을 거친다. 수퍼우코 와이너리 이름의 뜻 ‘우코 밸리 지역을 이끄는 프리미엄 와인 생산의 선두주자’라는 명성에 걸맞게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한다. 특히 우코밸리에서도 석회질 토양으로 가장 높이 평가받는 지역 Los Chacayes , Paraje Altamira , Gualtallary 세 곳의 특색있는 떼루아를 보여주고자 한다. 12면체 모양의 와이너리는 달걀 모양의 콘크리트 암포라, 모래, 배럴로 구성되어 있다. 2헥타르의 포도밭 덩굴이 태양에 360도 노출되도록 동심원 형태로 지어졌다. 이처럼 수퍼우코는 자연이 주는 장점을 그대로 반영하여 와이너리를 설계하였다.순환하는 지구, 순환하는 '수퍼우코' 수퍼우코는 와인 생산 전 과정에서 환경을 생각한다. 이 노력을 인정받아 2021년, GREAT WINE CAPITALS로 부터 ‘지속 가능한 운영' 부문에서 금상을 수여받았다. 수퍼우코는 화학 물질이나 화학합성 제품을 일절 사용하지 않으며 가축의 배설물과 남 은 수확물로 자체 생산한 퇴비만을 천연 비료로 쓴다. 발효 시에는 포도밭에서 직접 만든 토종 효소를 사용하며 스테인레스 스틸 통보다는 오크와 콘크리트에 담아 숙성시킨다. 무엇보다 와인에 첨가하는 아황산염은 최소한으로만 사용하는 것이 철칙이다 (70mg/L). 유기농과 바이오 다이나믹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며 최소한의 개입을 통하여 최고 품질의 와인을 소량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