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쉘 아흐노 메모아 드 바인 그랑 크뤼 밀레짐 2017
Memoire de Vignes Grand Cru Millesime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170,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몽타뉴 드 랭스
- 생산자
- Michel Arnould & Fils
- 수입사
- 바인하우스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5% / 750ml
수상내역
Tom Cannavan : 94점
Jasper Morris : 94점
Gilbert and Gailard : 93점
Vin de France : 16.5점
Jasper Morris : 94점
Gilbert and Gailard : 93점
Vin de France : 16.5점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배🍐
사과🍎
청사과🍏
복숭아🍑
오렌지 필🍊
오크🌫️
바닐라🌫️
커피☕
부싯돌🧱
꿀🍯
버섯🍄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흰 생선
가이세키
샤브샤브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봉골레
피자
햄버거
치즈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Michel Arnould & Fils
Michel ARNULD는 Verzenay의 Grand Cru밭에서 포도를 경작하고 주변 네고시앙에 판매하며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 포도 가격의 폭락으로 Lefevre가문은 샴페인을 스스로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잘 생산된 그들의 포도의 일부로 샴페인을 생산했습니다.
세계 2차대전 후 샴페인의 판매와 제조를 동시에 하기 시작했으며 60년대 초 Lefevre의 손녀 Françoise와 Michel Arnould가 결혼하여 지금의 Michel Arnould의 탄생이 되었습니다.
1972년 이들의 샴페인은 영국으로 수출되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영국에서 최상급 샴페인으로 인정받고 있고 샴페인 하우스의 설립 이래 6대에 걸쳐 Verzenay 지역 최상급 와이너리로써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Michel ARNULD는 Verzenay의 Grand Cru밭에서 포도를 경작하고 주변 네고시앙에 판매하며 시작되었습니다.
1929년 포도 가격의 폭락으로 Lefevre가문은 샴페인을 스스로 생산하기로 결심하고 잘 생산된 그들의 포도의 일부로 샴페인을 생산했습니다.
세계 2차대전 후 샴페인의 판매와 제조를 동시에 하기 시작했으며 60년대 초 Lefevre의 손녀 Françoise와 Michel Arnould가 결혼하여 지금의 Michel Arnould의 탄생이 되었습니다.
1972년 이들의 샴페인은 영국으로 수출되었으며 지금까지 꾸준히 영국에서 최상급 샴페인으로 인정받고 있고 샴페인 하우스의 설립 이래 6대에 걸쳐 Verzenay 지역 최상급 와이너리로써 자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