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 Cellar Office Marketbang Wine Manager
BLUERECIPE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 포마르 '레 보뮈리앙' 2020

Domaine Huber Verdereau, Pommard 'Les Vaumuriens' 2020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 포마르 '레 보뮈리앙' 2020
블루레시피 예약가 104,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포마르
생산자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Domaine Huber Verdereau)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피노 누아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후추🧂

맛 (Palate)

평균 60년 이상의 나무에서 생산되는 포도로 양조하며 약 5일간 선 발효와 냉 침용을 거처 총 26일간 침용, 12개월간 배럴에서 숙성하는 와인이다.
베리와 체리 등 과일 향이 집중되며 오크 숙성으로 인해 약간의 후추, 향신료 향이 받쳐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위베르 베르데로는 티에볼 위베르가 1994년 설립했으며 그의 가문은 19세기부터 볼네 지역에서 역사가 시작되었다.
현 메이커 티에볼의 부모는 3.5헥타르의 밭에서 포도 농사를 지었으나 양조를 하지 않고 포도만을 판매했다.
이후 티에볼은 호텔 경영과 와인을 공부한 뒤 가족의 포도원으로 돌아와 본의 와인 대학에서 와인 교육을 이수하고 본격적으로 와인 양조에 뛰어들었다.
2001년부터 2010년 까지 포도나무 구입과 농장 확장에 힘을 기울여 도멘의 크기는 총 7헥타르로 늘어났다.
그 사이 2005년 이후 부르고뉴 버건디 전문가인 알렌 미도우로부터 찬사를 받고 난 뒤 유명세를 얻었다.
현재는 총 9헥타르의 밭에서 크레망 1, 화이트 7, 레드 12개의 AOC를 가지고 있으며 연간 총 생산량은 약 50,000병이다.
티에볼은 화학 비료와 제초제 사용을 하지 않고 토양을 관리하고 생물학적인 비료 사용, 수확량을 조절 했다.
유기농 농법을 추구하여 2005년에 비오다이나믹 농법으로 본격 전환하고 디메터 및 에코서트 인증을 받았다.
양조시에도 사람의 개입을 최소화하고 새 오크의 비율을 20~30%로 제한하여 기교 보다는 자연그대로의 양조 방식을 추구한다.
또 티에볼은 이탈리아에서 화산석을 구입해 자체적으로 아황산염을 만들고 양조에 적용, 일반적인 상업용 화학 아황산염을 썼을 때 보다 부드러운 와인을 생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