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만 바바르 2018
Heimann Barbár 2018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86,3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헝가리
- 생산자
- Heimann Winery
- 수입사
- 칠락와인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프랑, 따나, 메를로, 켁프랑코시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맛 (Palate)
매력적인 아로마, 풍성한 과실향에 뚜렷한 존재감을 갖춘 하이만 와이너리의 플래그쉽 와인입니다.
바바르Barbár는 헝가리어로 ‘Barbarian’이라는 뜻입니다. 헝가리를 대표하는 작곡가 벨러 바르톡의 ‘알레그로 바바로Allégro Barbaro’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와이너리의 오너 하이만 졸탄은 “강렬하면서 거칠지만 이해하기에 난해하지 않다는 점에서, 이 와인과 알레그로 바바로는 닮았다” 라고 말합니다.
전형적인 보르도 블렌딩에 타나트Tannat와 켁프랑코시Kékfrankos를 더하여 혁신적인 블렌딩을 완성했습니다. 보르도 블렌딩이 와인의 몸체를 형성하고, 그 위에 타나트Tannat가 풀 바디의 우아한 탄닌감을, 켁프랑코시Kékfrankos가 사워 체리와 바이올렛의 생동감 있는 아로마를 얹습니다.
다층적인 향과 맛으로 채워져 있으면서도 시간을 두고 음미하면 충분히 매력을 이해할 수 있는 와인입니다.
최소 6시간 전에는 열어 두고 병 브리딩을 진행하기를 권합니다.
2032년까지 장기 숙성이 가능하며 4년 뒤에 베스트 컨디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rdeaSeal Closure 사의 특수 코르크를 사용하여 코르크 오염을 최소화합니다.
* Best Pairing :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스튜요리, 양갈비, 폭립, 이베리코 스테이크
바바르Barbár는 헝가리어로 ‘Barbarian’이라는 뜻입니다. 헝가리를 대표하는 작곡가 벨러 바르톡의 ‘알레그로 바바로Allégro Barbaro’라는 곡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와이너리의 오너 하이만 졸탄은 “강렬하면서 거칠지만 이해하기에 난해하지 않다는 점에서, 이 와인과 알레그로 바바로는 닮았다” 라고 말합니다.
전형적인 보르도 블렌딩에 타나트Tannat와 켁프랑코시Kékfrankos를 더하여 혁신적인 블렌딩을 완성했습니다. 보르도 블렌딩이 와인의 몸체를 형성하고, 그 위에 타나트Tannat가 풀 바디의 우아한 탄닌감을, 켁프랑코시Kékfrankos가 사워 체리와 바이올렛의 생동감 있는 아로마를 얹습니다.
다층적인 향과 맛으로 채워져 있으면서도 시간을 두고 음미하면 충분히 매력을 이해할 수 있는 와인입니다.
최소 6시간 전에는 열어 두고 병 브리딩을 진행하기를 권합니다.
2032년까지 장기 숙성이 가능하며 4년 뒤에 베스트 컨디션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ArdeaSeal Closure 사의 특수 코르크를 사용하여 코르크 오염을 최소화합니다.
* Best Pairing : 향신료가 많이 들어간 스튜요리, 양갈비, 폭립, 이베리코 스테이크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1. 지역 소개 : 젝사드Szekszárd
젝사드는 헝가리 남부의 와인 생산지입니다. 국제적인 와인 씬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향이 풍성하고 구조감이 좋은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헝가리 토착품종 중에서는 켁프랑코시, 카다르카가 주로 생산되고, 국제 품종으로는 보르도 블렌딩을 구성하는 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프랑, 메를로의 생산량이 높습니다.
젝사드는 헝가리 대평원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는 내륙에 있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고 건조한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를 띕니다. 숨 막힐 듯 더운 낮 시간 뒤에 따라오는 춥고 건조한 밤, 강렬한 여름 뒤에 곧바로 찾아오는 매서운 겨울이 특징입니다.
헝가리 전역을 포함한 중부 유럽이 그렇듯, 이곳 젝사드도 60만년 전에 바다였던 지역이 융기되어 만들어진 해양 고원입니다. 2km에 달하는 해양 퇴적물이 형성되어 있으며, 덕분에 비옥한 황토질의 토양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토양조건과 강한 일조량이 어우러져 양질의 레드와인 품종을 재배하는 데 유리한 떼루아가 만들어졌습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하이만 졸탄 & 하이만 아그네스
하이만 와이너리의 오너 하이만 졸탄은 “2023년 와인메이커들의 와인메이커”에 선정된, 헝가리 와인 씬에서 손 꼽히는 인물입니다. 수상 전에도 이미 10년 넘는 기간 동안 매해 후보에 오르는 등 와인 업계에서는 이미 그의 실력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죠.
그가 와인 메이킹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년 시절이었습니다. 틈틈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왔던 어린 하이만은 배럴과 사이펀을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와인과 가까워졌습니다. 그 시절, 프레스 하우스를 가득 채운 갓 짜낸 카다르카의 향이 아직 생생히 떠오른다고 말하는 하이만은 어릴 적 행복했던 기억 덕분에 지금의 하이만 와이너리가 있는 것이라고 귀띔해 주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해오신 전통적인 와인 메이킹의 방식을 되살리고 현대에 잘 전달하는 것, 그것이 제게 맡겨진 숙제 같습니다."
아그네스는 하이만 졸탄의 아내이자 하이만 와이너리의 또 다른 오너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한 그녀는 자신의 와인 메이커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제 그녀에게 와인은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와인을 만드는 것은 계절에 따라 다른 일을 하는 복잡한 일이기 때문에 결코 지루하지 않아요. 농사를 지을 시간이 있고, 와인을 고안하고 만드는 시간도 있구요. 그리고 나서 와인이 선반에 오를 준비가 될 때까지 양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와인 메이킹을 시작한 이래 그들은 많은 와인들을 탄생시켰지만 특히나 아그네스에게 가장 특별한 와인 중 하나는 바바르Barbár라고 합니다.
"저와 제 남편은 복잡하지만 조화롭고 성숙한 와인, 한철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으로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을 끄는 와인을 원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빈야드의 서쪽 비탈에 바스크Basque -스페인 북동부에서 프랑스 남서부 국경 지대에 있는 산악지방- 에서 온 타나트Tannat 품종을 재배했는데 탄닌감이 강하고 야성적인 캐릭터의 포도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헝가리 스타일의 레드 와인에 이국적인 타나트 품종을 블렌딩함으로써 특별한 개성을 가진 프리미엄 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어요. 그게 바로 바바르Barbár에요."
젝사드는 헝가리 남부의 와인 생산지입니다. 국제적인 와인 씬에서 많이 알려져 있지는 않지만 향이 풍성하고 구조감이 좋은 레드 와인을 생산하는 곳입니다. 헝가리 토착품종 중에서는 켁프랑코시, 카다르카가 주로 생산되고, 국제 품종으로는 보르도 블렌딩을 구성하는 카베르네 소비뇽, 카베르네 프랑, 메를로의 생산량이 높습니다.
젝사드는 헝가리 대평원의 가운데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바다와 멀리 떨어져 있는 내륙에 있기 때문에, 일조량이 많고 건조한 전형적인 대륙성 기후를 띕니다. 숨 막힐 듯 더운 낮 시간 뒤에 따라오는 춥고 건조한 밤, 강렬한 여름 뒤에 곧바로 찾아오는 매서운 겨울이 특징입니다.
헝가리 전역을 포함한 중부 유럽이 그렇듯, 이곳 젝사드도 60만년 전에 바다였던 지역이 융기되어 만들어진 해양 고원입니다. 2km에 달하는 해양 퇴적물이 형성되어 있으며, 덕분에 비옥한 황토질의 토양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러한 토양조건과 강한 일조량이 어우러져 양질의 레드와인 품종을 재배하는 데 유리한 떼루아가 만들어졌습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하이만 졸탄 & 하이만 아그네스
하이만 와이너리의 오너 하이만 졸탄은 “2023년 와인메이커들의 와인메이커”에 선정된, 헝가리 와인 씬에서 손 꼽히는 인물입니다. 수상 전에도 이미 10년 넘는 기간 동안 매해 후보에 오르는 등 와인 업계에서는 이미 그의 실력을 모르는 사람이 없었죠.
그가 와인 메이킹에 처음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년 시절이었습니다. 틈틈이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농사일을 도왔던 어린 하이만은 배럴과 사이펀을 다루면서 자연스럽게 와인과 가까워졌습니다. 그 시절, 프레스 하우스를 가득 채운 갓 짜낸 카다르카의 향이 아직 생생히 떠오른다고 말하는 하이만은 어릴 적 행복했던 기억 덕분에 지금의 하이만 와이너리가 있는 것이라고 귀띔해 주었습니다.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해오신 전통적인 와인 메이킹의 방식을 되살리고 현대에 잘 전달하는 것, 그것이 제게 맡겨진 숙제 같습니다."
아그네스는 하이만 졸탄의 아내이자 하이만 와이너리의 또 다른 오너입니다. 경제학을 전공한 그녀는 자신의 와인 메이커가 될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못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이제 그녀에게 와인은 삶의 일부가 되었습니다.
"와인을 만드는 것은 계절에 따라 다른 일을 하는 복잡한 일이기 때문에 결코 지루하지 않아요. 농사를 지을 시간이 있고, 와인을 고안하고 만드는 시간도 있구요. 그리고 나서 와인이 선반에 오를 준비가 될 때까지 양조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와인 메이킹을 시작한 이래 그들은 많은 와인들을 탄생시켰지만 특히나 아그네스에게 가장 특별한 와인 중 하나는 바바르Barbár라고 합니다.
"저와 제 남편은 복잡하지만 조화롭고 성숙한 와인, 한철 유행을 따르지 않고 자신만의 독특한 특성으로 와인 애호가들의 관심을 끄는 와인을 원했습니다. 2000년대 초반에 빈야드의 서쪽 비탈에 바스크Basque -스페인 북동부에서 프랑스 남서부 국경 지대에 있는 산악지방- 에서 온 타나트Tannat 품종을 재배했는데 탄닌감이 강하고 야성적인 캐릭터의 포도입니다. 우리는 전통적인 헝가리 스타일의 레드 와인에 이국적인 타나트 품종을 블렌딩함으로써 특별한 개성을 가진 프리미엄 라인을 구축할 수 있었어요. 그게 바로 바바르Barbár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