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리자 나린제 2021
Chamlija Narince
블루레시피 예약가
30,69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튀르키예
- 생산자
- 참리자
- 수입사
- 노아스 바크 / 최소 6병
- 품종
- 나린제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Balkan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22, Gold
Balkan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19, Silver
Balkan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19,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배🍐
복숭아🍑
멜론🍈
말린 살구🍑
오렌지 필🍊
타임🌿
아몬드🌰
맛 (Palate)
‘섬세하다’를 의미하는 나린제는 터키에서 가장 사랑받는 포도다. 흑해 토카트(Tokat) 지역의 토착 품종이며, 아나톨리아 전역에서 재배되고 있다. 터키의 대표 음식인 돌마(dolma)가 바로 나린제의 포도잎으로 만들어지며, ‘터키의 샤르도네’라는 별명을 지닌 만큼, 다양한 방법으로 매력과 특징을 갖는 품종이다.
향긋한 서양배, 복숭아, 살구를 비롯해 자몽, 오렌지 등 시트러스계열의 향이 나며, 황금빛의 색을 가지고 있다.
참리자 나린제는 지중해식 문어샐러드, 칼라마리, 새우튀김 등 각종 해산물을 비롯해 인디안, 멕시칸 음식 및 풍미가 진한 치즈와 페어링 가능하다.
향긋한 서양배, 복숭아, 살구를 비롯해 자몽, 오렌지 등 시트러스계열의 향이 나며, 황금빛의 색을 가지고 있다.
참리자 나린제는 지중해식 문어샐러드, 칼라마리, 새우튀김 등 각종 해산물을 비롯해 인디안, 멕시칸 음식 및 풍미가 진한 치즈와 페어링 가능하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튀르키예 와인의 혁신, 참리자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