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리자 수이 제네리스 2018
Chamlija Sui Generis
VIVINO
4.4
블루레시피 예약가
51,59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튀르키예
- 생산자
- 참리자
- 수입사
- 노아스 바크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쁘띠 베르도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AWC Vienna 2022, Gold
Balkan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20, Gold
The Drinks Business 2020, Gold
Balkans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20, Gold
The Drinks Business 2020, Gold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건자두🍑
담배(잎)🍃
오크🌫️
후추🧂
바닐라🌫️
토스트🌫️
가죽👝
맛 (Palate)
비비노 4.4점의 월드클래스 보르도 블렌드.
Inky dark purple core. Ripe and modern nose with fine toast and oak, still youthful but nuanced with fine layers of dark berries, cassis, kirsch, leather, tobacco and gingerbread spices. The palate has a high concentration but modest extraction with grainy tannin, savoury dark fruit and a well-preserved freshness, finely toasty notes, coffee bean and a long powerful finish. Youthful but certainly very potent.
Inky dark purple core. Ripe and modern nose with fine toast and oak, still youthful but nuanced with fine layers of dark berries, cassis, kirsch, leather, tobacco and gingerbread spices. The palate has a high concentration but modest extraction with grainy tannin, savoury dark fruit and a well-preserved freshness, finely toasty notes, coffee bean and a long powerful finish. Youthful but certainly very potent.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튀르키예 와인의 혁신, 참리자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고 있는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다.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며, 원래 금융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