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찌 카베르네 프랑 2018
Szászi Cabernet Franc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57,7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헝가리
- 생산자
- Szászi Winery
- 수입사
- 칠락와인 / 최소 6병
- 품종
-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오크🌫️
아몬드🌰
바닐라🌫️
맛 (Palate)
오가닉 인증 빈야드에서 선별한 100% 카베르네 프랑Cabernet Franc 품종로 생산되었습니다. 2009년에 심어진 포도나무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듭니다. 와인은 압착되기 전에 껍질을 그대로 남겨두고 자연적으로 발효시켜 생산되었습니다. 개방형 발효기에서 껍질과 함께 28일 동안 마세레이션을 지속하였습니다.
내추럴 레드 와인이지만 바디감이 강하고 라스베리와 검은 과실향이 두드러집니다. 컨벤셔널 레드 와인의 묵직함을 원하면서도 내추럴 레드의 깔끔함을 선호하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적당한 산미 덕분에 다양한 디쉬들과 두루 잘 어울립니다. 그 중 모든 육류와 좋은 페어링을 자랑하는데, 특히 이베리코 돼지와 같은 풍미를 살린 돼지고기 요리와 마블링이 풍부한 소고기 요리와 조합이 뛰어납니다.
* Best Pairing : 이베리코 스테이크, 뵈프 부르기뇽 등 마블링이 풍부한 소고기 요리
내추럴 레드 와인이지만 바디감이 강하고 라스베리와 검은 과실향이 두드러집니다. 컨벤셔널 레드 와인의 묵직함을 원하면서도 내추럴 레드의 깔끔함을 선호하는 분께 적극 추천드립니다.
적당한 산미 덕분에 다양한 디쉬들과 두루 잘 어울립니다. 그 중 모든 육류와 좋은 페어링을 자랑하는데, 특히 이베리코 돼지와 같은 풍미를 살린 돼지고기 요리와 마블링이 풍부한 소고기 요리와 조합이 뛰어납니다.
* Best Pairing : 이베리코 스테이크, 뵈프 부르기뇽 등 마블링이 풍부한 소고기 요리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1. 지역 소개 : 발라톤Balaton
발라톤 호수는 헝가리 서부에 위치한 중앙 유럽 최대의 담수호입니다. 길이 77km, 면적 592km²으로 무려 서울시 크기와 비슷합니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헝가리인의 대표적 휴가지로 사랑받으며, “헝가리의 바다”라고도 불립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사찌 안드레
사찌 와이너리는 헝가리 발라톤 지역을 대표하는 또 다른 와이너리, 오렌지 와인의 장인이자 현대 헝가리 와인 메이킹의 산증인입니다.
구소련 공산체제에서 공동 와인농장을 운영하던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헝가리의 내추럴 와인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만의 신념과 철학을 지켜나가면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사찌 가족. 그들의 와이너리는 발라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빈야드와 매력적인 호텔과 나무로 만든 테이블, 새들의 지저귐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사찌Szászi 가족의 고향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은 오너 사찌의 부인이 그린 라벨로 기록되어 와이너리의 와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사찌 가족은 자신들의 고향에서 오래도록 아름답고 가치있는 양질의 포도를 재배하고 싶어 합니다. 이를 위해 자연환경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존중하는 오가닉 농법을 고집해왔습니다. 흡수성 식물 보호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가지치기를 하며 핸드픽으로 포도를 수확합니다.
발라톤 호수는 헝가리 서부에 위치한 중앙 유럽 최대의 담수호입니다. 길이 77km, 면적 592km²으로 무려 서울시 크기와 비슷합니다. 온화한 기후와 아름다운 경관으로 헝가리인의 대표적 휴가지로 사랑받으며, “헝가리의 바다”라고도 불립니다.
2. 와인메이커 소개 : 사찌 안드레
사찌 와이너리는 헝가리 발라톤 지역을 대표하는 또 다른 와이너리, 오렌지 와인의 장인이자 현대 헝가리 와인 메이킹의 산증인입니다.
구소련 공산체제에서 공동 와인농장을 운영하던 시절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헝가리의 내추럴 와인이 태동하던 시기부터 지금까지 자신들만의 신념과 철학을 지켜나가면서 와인 메이커로서의 길을 묵묵히 나아가고 있는 사찌 가족. 그들의 와이너리는 발라톤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빈야드와 매력적인 호텔과 나무로 만든 테이블, 새들의 지저귐과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한 사찌Szászi 가족의 고향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풍경은 오너 사찌의 부인이 그린 라벨로 기록되어 와이너리의 와인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
사찌 가족은 자신들의 고향에서 오래도록 아름답고 가치있는 양질의 포도를 재배하고 싶어 합니다. 이를 위해 자연환경을 있는 그대로 최대한 존중하는 오가닉 농법을 고집해왔습니다. 흡수성 식물 보호제를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가지치기를 하며 핸드픽으로 포도를 수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