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네리, 랑게 네비올로 '스나트' 2022 2022
Raineri, Langhe Nebbiolo 'Snart' 2022
블루레시피 예약가
28,6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바롤로
- 생산자
- 라이네리(Raineri)
-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 품종
- 네비올로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사과🍎
라즈베리🍓
맛 (Palate)
가파른 경사지 포도밭에서 생산하며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된다. 스테인레스 탱크에서 발효하며 이후 8개월간 안정화를 거쳐 출시된다. 레드 베리, 체리 향과 우아한 탄닌을 가진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라이네리(Raineri)는 2005년 랑게(Langhe)에서 나고 자란 세 친구가 노벨로(Novello)에 함께 만든 와이너리 입니다. 그 중 리더 격인 지안마테오 지미 라이네리(Gianmatteo Jimmy Raineri)의 이름을 따서 와이너리 이름이 지었졌습니다. 돌체토(Dolcetto) 품종으로 유명한 돌리아니(Dogliani)에서1,000병의 와인을 만드는 것으로 시작한 그들은 2006년 바르베라(Barbera), 네비올로(Nebbiolo) 품종은 물론 몽포르테 달바(Monforte d’Alba)의 포도로 바롤로(Barolo)도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이네리의 바롤로가 생산되는 포도밭은 해발 600m의 고지대에 위치하는데 일반적인 몽포르테 지역 토양보다는 모래 비율이 높아서 어릴 때도 즐길 수 있고 화사한 것이 특징입니다. 와인이 해외에 수출되기 시작하면서 이들은 버려진 사탕 공장을 인수해 와이너리를 확장했고 현재는 40명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는 전용 테이스팅 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미는 바롤로의 거장 도메니코 클리레코(Domenico Clerico)의 가르침을 받기도 했는데 2017년 그가 세상을 떠난 후 도메니코 클레리코 와인 양조를 돕고 있습니다. 라이네리는 피에몬테 클래식 스타일 와인 양조를 목표로 합니다. 발효는 스테인레스를 사용하고 숙성은 프랜치 오크로 만든 보띠(Botti) 그리고 배럴(Barrels)을 사용합니다. 완성된 와인은 완벽한 온도 통제가 이루어지는 셀러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와인에 대한 열정과 전통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근면함이 좋은 와인을 만들어낸다고 이들은 믿고 있습니다.
지미는 바롤로의 거장 도메니코 클리레코(Domenico Clerico)의 가르침을 받기도 했는데 2017년 그가 세상을 떠난 후 도메니코 클레리코 와인 양조를 돕고 있습니다. 라이네리는 피에몬테 클래식 스타일 와인 양조를 목표로 합니다. 발효는 스테인레스를 사용하고 숙성은 프랜치 오크로 만든 보띠(Botti) 그리고 배럴(Barrels)을 사용합니다. 완성된 와인은 완벽한 온도 통제가 이루어지는 셀러에 보관되고 있습니다. 와인에 대한 열정과 전통에 대한 존중 그리고 근면함이 좋은 와인을 만들어낸다고 이들은 믿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