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알베르 비쇼] 세라비 시라 그르나슈 2020
[Maison Albert Bichot] C'est La Vie Syrah Grenache
블루레시피 예약가
17,6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로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생산자
- 메종 알베르트 비쇼
- 수입사
- 자스페로 인터내셔널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딸기🍓
체리🍒
맛 (Palate)
매력적인 핑크 컬러가 눈길을 사로잡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꽃내음이 돋보인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알베르 비쇼 (Albert Bichot) 는 1831년 설립되어 6대째 가족 소유로 승계되어
온 부르고뉴의 TOP 5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스웨덴 왕실 공식 와인 공급업체이며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빙와인으로 널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알베르 비쇼는 최근 10여년 동안 부르고뉴 와인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최상의 포도를 확보하기 위해 각 지역 마다 높은 명성의 우수한 포도원들을 매입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부르고뉴 지역에 100헥타르가 넘는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Domaine Long-Depaquit, Domaine du Clos Frantin, Domaine du Pavillon, Domaine Adelie) 매출의 70%를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독보적인 부르고뉴 넘버 원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신의 물방울’의 작가가 보졸레 누보 레이블을 알베르 비쇼와 손잡고 출시해 59만여병이 출시되자 마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워 세간의 이목을 다시 한번 집중시켰던 브랜드 이기도 합니다.
온 부르고뉴의 TOP 5 생산자 중 하나입니다.
스웨덴 왕실 공식 와인 공급업체이며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빙와인으로 널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알베르 비쇼는 최근 10여년 동안 부르고뉴 와인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최고의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최상의 포도를 확보하기 위해 각 지역 마다 높은 명성의 우수한 포도원들을 매입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부르고뉴 지역에 100헥타르가 넘는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Domaine Long-Depaquit, Domaine du Clos Frantin, Domaine du Pavillon, Domaine Adelie) 매출의 70%를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독보적인 부르고뉴 넘버 원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2006년에는 ‘신의 물방울’의 작가가 보졸레 누보 레이블을 알베르 비쇼와 손잡고 출시해 59만여병이 출시되자 마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워 세간의 이목을 다시 한번 집중시켰던 브랜드 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