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르 데 마이브 2020
FLOR DE MAEVE
블루레시피 예약가
44,22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스페인 > 카탈루냐 > 페네데스
- 생산자
- Lucy chilvers
- 수입사
- THE NATURAL WINE COMPANY 워크인프로그레스 / 최소 12병
- 품종
- 자렐로
- 도수·용량
- 12.2%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오렌지 꽃🌼
맛 (Palate)
카탈루냐 지역의 전통 품종으로만 제조하였습니다.
은은한 꽃향기가 느껴지는 오렌지 와인입니다.
은은한 꽃향기가 느껴지는 오렌지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루시 칠버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인근 페네데스 지역에서 활동하는 젊은 와인메이커입니다. 모국인 영국에서 양조학을 공부한 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오렌지 와인 메이커 사사 라디콘의 첫 견습생으로 활동했습니다. 페네데스 최고의 네추럴와인바 맘보의 경영자로 근무하며, 그녀는 산 요렌스 도르통스 마을에서 와이너리를 성장시켰고, 그 곳에서 인상적인 기술로 와인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플로르 데 마이브는, 그녀가 페네데스에 정착한 후 처음으로 수확한 카탈루냐 전통 품종 쟈렐로 100%로 만든 오렌지 와인입니다.
석회암이 풍부하고 와인의 깊이와 긴장감을 주는 토양에서 재배 된 포도는, 수확한 후 하나하나 손으로 줄기를 제거하고, 으깬 후 껍질과 함께 3주를 보냅니다. 그 일주일의 과정 동안 그녀는 와인의 구조와 풍미를 위한 펀칭을 하며, 압착기를 사용하지 않고 프리런 주스(Free run juice)만을 병에 담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비로소 플로르 데 마이브는 은은한 향을 품은 꽃이 됩니다.
석회암이 풍부하고 와인의 깊이와 긴장감을 주는 토양에서 재배 된 포도는, 수확한 후 하나하나 손으로 줄기를 제거하고, 으깬 후 껍질과 함께 3주를 보냅니다. 그 일주일의 과정 동안 그녀는 와인의 구조와 풍미를 위한 펀칭을 하며, 압착기를 사용하지 않고 프리런 주스(Free run juice)만을 병에 담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비로소 플로르 데 마이브는 은은한 향을 품은 꽃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