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타 시마, 4090 카르미네르 2019
Alta Cima, 4090 Carmenere
블루레시피 예약가
13,7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칠레
- 생산자
- 비냐 알타 시마(Vina Alta Cima)
- 수입사
-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 품종
- 까르미네르
- 도수·용량
- - / 750ml
수상내역
Descorchados : 92Pts (2019)
Wine Advocate : 90Pts (2019)
Wine Advocate : 90Pts (2019)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맛 (Palate)
검은 과일향과 민트, 유칼립투스, 후추향을 느낄 수 있다, 강건한 탄닌과 신선한 산도를 두루 갖춘 섬세한 스타일의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알타시마(AltaCima)는 2000년 설립된 가족경영 와이너리입니다. 1974년 현 오너이자 와인 메이커인 클라우스 슈래더(Klaus Schroder)가 본인의 와이너리를 설립하겠다는 꿈으로 알타시마 와이너리의 베이스가 되는 로스 페우모(Los Peumo) 농장을 구입한지 26년이 흐른 2000년 마침내 알타시마를 설립하게 되었고 2001년 그들의 첫 와인인 ‘알타시마 AC 6330 앙쌍블라헤(Ensamblaje)’를 출시하며 사업을 시작합니다. 알타시마는 ‘산 꼭대기’라는 뜻으로 와이너리 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파리나코타(Parinacota) 화산을 상징하며 6,330은 파리나코타 화산 정상의 고도를 의미합니다. 또한 최고의 와인, 정상의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와인 메이커의 의지 또한 이 이름에 담겨있습니다.
와인 메이커 클라우스 슈래더(Klaus Schroder)는 1965년부터 1980년 까지 국내에 1865로 유명한 산 페드로(San Pedro)에서 일했으며, 1982년부터 1989년 까지 에라쥬리즈(Errazuriz)에서 헤드 와인 메이커로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 퍼스트 빈티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989년부터 1996년 까지는 산타 리타(Santa Rita)에서 헤드 와인 메이커로 근무하며 까사 레알(Casa Real) 퍼스트 빈티지를 만들었는데 위 와인들은 모두 칠레 최고의 와인으로 손꼽힙니다.
알타시마 와이너리는 칠레 큐리코 밸리(Curico Valley)에 속한 론뚜에 밸리(Lontue Valley)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56헥타르의 포도밭을 가지고 있습니다. 론뚜에 밸리는 칠레의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구름이 많고 선선한 편으로 낮에는 따뜻하지만 최대 32도를 넘지 않는 반면 밤에는 12도까지 온도가 떨어집니다. 20도의 큰 일교차는 포도 생육기간(Hang Time)을 길게 해서 포도가 충분히 익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남극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은 알코올이 지나치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을 가진 와인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이 지역은 포도 성장기에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곰팡이와 관련한 질병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
와인 메이커 클라우스 슈래더(Klaus Schroder)는 1965년부터 1980년 까지 국내에 1865로 유명한 산 페드로(San Pedro)에서 일했으며, 1982년부터 1989년 까지 에라쥬리즈(Errazuriz)에서 헤드 와인 메이커로 돈 막시미아노(Don Maximiano) 퍼스트 빈티지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1989년부터 1996년 까지는 산타 리타(Santa Rita)에서 헤드 와인 메이커로 근무하며 까사 레알(Casa Real) 퍼스트 빈티지를 만들었는데 위 와인들은 모두 칠레 최고의 와인으로 손꼽힙니다.
알타시마 와이너리는 칠레 큐리코 밸리(Curico Valley)에 속한 론뚜에 밸리(Lontue Valley)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체 56헥타르의 포도밭을 가지고 있습니다. 론뚜에 밸리는 칠레의 다른 지역들에 비해서 구름이 많고 선선한 편으로 낮에는 따뜻하지만 최대 32도를 넘지 않는 반면 밤에는 12도까지 온도가 떨어집니다. 20도의 큰 일교차는 포도 생육기간(Hang Time)을 길게 해서 포도가 충분히 익을 수 있는 조건을 만듭니다. 뿐만 아니라 남극에서 불어오는 서늘한 바람은 알코올이 지나치지 않으면서도 신선한 산도와 부드러운 탄닌을 가진 와인을 만들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이 지역은 포도 성장기에 비가 거의 오지 않는 유리한 조건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곰팡이와 관련한 질병 위험이 거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