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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포멈 셀라, 샤이아 카베르네 소비뇽 2018

Pomum Cellars, Cabernet Sauvignon

포멈 셀라, 샤이아 카베르네 소비뇽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69,3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미국 > 워싱턴
생산자
포멈 셀라(Pomum Cellars)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용량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바닐라🌫️ 초콜렛🍫

맛 (Palate)

검은 과일향이 주로 느껴지며 바닐라와 초콜렛 등 오크향이 뒤따른다, 매우 부드럽고 촘촘한 느낌의 탄닌을 가졌다. 강력한 파워를 갖추고 있지만 한편으로 아주 우아한 느낌을 주는 와인으로 여운이 상당히 긴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Crafting Passion in a Bottle’
포멈 셀라(Pomum Cellars)는 미국 워싱턴 주에 위치하고 있으며 하비에르(Javier)와 샤이라(Shyla) 부부가 운영하는 부띠끄 와이너리(Boutique)입니다. 와인 종류당 불과 3,000병 미만 생산의 진정한 핸드 크래프티드(Hand Crafted) 와인을 선보입니다. 오너 하비에르 알폰소(Javier Alfonso)는 원래 항공 엔지니어 출신으로 2004년부터 취미로 차고에서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자가소비용으로 주말을 이용해 와인을 만들었지만 그의 친구들이 와인의 품질에 반해 좀 더 많은 양을 만들어 볼 것을 권했습니다. 이러한 응원에 힘입어 포멈 셀라는 2010년 지금 현재의 위치로 확장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포멈 셀러의 와인은 주로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와 홀스 헤븐 힐(Horse Heaven Hills) 구역의 포도를 이용해서 만들어 지는데 계약 재배를 통해 최고 품질의 포도만을 공급받고 있습니다.
하비에르의 와인에 대한 열정은 그의 뿌리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그의 조상들은 스페인의 가장 중요한 와인 산지 중 하나인 리베라 델 두에로(Ribera del Duero)에서 포도 농사를 짓고 와인을 만들었습니다. 하비에르는 말합니다 “나는 워싱턴의 기후와 리베라 델 두에로의 기후가 매우 비슷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짧지만 매우 덥고 건조한 여름과 길고 추운 겨울은 두 지역의 공통점입니다.” 실제로 포멈 셀라가 위치하고 있는 워싱턴 주, 특히 야키마 밸리(Yakima Valley)는 낮과 밤의 일교차가 매우 커서 좋은 산도를 만들어 주며 섬세하고 우아한 와인 생산을 가능하게 합니다. 또한 이 지역의 토양은 화산 토양이기 때문에 와인에서 풍부한 미네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는 카베르네 소비뇽, 샤르도네, 쉬라 등으로 이미 뛰어난 와인을 만들고 있지만 스페인 품종을 워싱턴에 소개하고자 하는 소망을 가지고 있었고 2005년 워싱턴에 처음으로 스페인 품종을 도입합니다. 그의 노력과 연구로 현재 워싱턴 주의 몇몇 와이너리에서 템프라니요(Tempranillo), 알바리뇨(Albarino) 품종 등을 찾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