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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메리베일, 나파 카베르네 소비뇽 2017

Merryvale, Napa Valley

메리베일, 나파 카베르네 소비뇽 2017
블루레시피 예약가 116,6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미국 > 캘리포니아
생산자
메리베일(Merryvale)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용량
14.7%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자두🍑 바닐라🌫️

맛 (Palate)

자두, 블랙 베리, 체리 등의 향을 느낄 수 있으며 부드럽고 벨벳 같은 질감의 탄닌과 신선한 산도가 장점인 와인, 프랜치 오크에서 22개월 숙성을 거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메리베일은 와이너리는 나파 밸리의 심장인 ‘세인트 헬레나(St. Helena)’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메리베일은 미국 금주법이 종료된 1933년 이후 최초로 설립된 와이너리 입니다. 1933년 로버트 몬다비의 아버지 ‘체자레 몬다비(Cesare Mondavi)’가 ‘써니 세인트 헬레나 와이너리(Sunny St. Helena Winery)'라는 이름으로 와이너리를 설립하고 그 후 1983년 ‘빌 할란(Bill Harlan)’ 등이 와이너리를 인수하며 이름을 ‘메리베일(Merryvale)’ 와이너리로 변경합니다. 그 후 1991년 스위스 사업가 출신 ‘Jack Schlatte’가 일부 지분을 사들이고 1996년 완전히 와이너리를 인수합니다. 메리베일 와이너리는 ‘로버트 몬다비’, ‘크리스챤 브라더스 와이너리’와 함께 나파 밸리 와인의 역사와 함께 합니다. 지금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저온 발효를 1937년 이미 체사레 몬다비가 메리베일의 전신인 ‘써니 세인트 헬레나 와이너리’에서 최초로 실행했으며 스털링, 뉴튼 와이너리의 와인 메이커이자 설립자인 ‘릭 포먼(Ric Forman)’, 할란 에스테이트의 와인 메이커인 밥 레비(Bob Levy)’, 팔메이어의 ‘제이슨 팔메이어(Jason Pahlmeyer)’ 등 나파 밸리의 전설적인 인물들이 모두 젊은 시절 메리베일 와이너리에서 커리어를 쌓은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세계적인 명성을 지닌 플라잉 와인 메이커 ‘미셸 롤랑’으로부터 양조의 컨설팅을 받았고 최고 품질과 가격을 자랑하는 컬트 와인들인 ‘콜긴’, ‘스크리밍 이글’, ‘할란’의 포도재배를 담당한 ‘데이비드 아브루(David Abreu)’가 메리베일 포도밭을 매니징 하기도 했습니다.
현재 메리베일의 와인 메이커는 ‘앤듀류 라이트(Andrew Wright)’로 할란 에스테이트와 본드 에스테이트에서 와인 메이커로 일하다 지금은 메리베일 와이너리의 양조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메리베일은 긴 역사와 명성을 가지고 있지만 대량 생산을 하지 않고 ‘품질에 집중하여 소량의 와인만을 생산하는 ‘마이크로 와이너리(Micro Winery)’로 일반적인 나파 와이너리와는 확연히 다른 철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특히 메리베일의 아이콘 와인 ‘프로파일’은 2019년 대만에서 개최된 나파 밸리 프리미엄 와인 블라인드 테이스팅 행사에서 ‘인시그니아’, ‘도미누스’, ‘오푸스 원’, ‘팔메이어’와 함께 출품되어 당당히 1위를 차지하기도 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