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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멘 앙리 들라그랑쥬,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블랑 2023

Domaine Henri Delagrange, Hautes Cotes de Beaune Blanc

도멘 앙리 들라그랑쥬, 부르고뉴 오뜨 꼬뜨 드 본 블랑 2023
블루레시피 예약가 49,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프랑스 > 부르고뉴
생산자
도멘 앙리 들라그랑쥬(Domaine Henri Delagrange)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샤르도네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오렌지 꽃🌼 꿀🍯

맛 (Palate)

3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연간 10,000병을 생산하는 와인으로 10개월간의 스테인레스 탱크 숙성하며 흰 꽃과 은은한 꿀 향이 느껴지는 부드러운 질감의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도멘 앙리 들라그랑쥬는(Henri Delagrange)는 6대 이상의 역사를 지닌 가족경영 와이너리입니다. 전체 14.5 헥타르의 포도밭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주로 부르고뉴 볼네(Vonay)와 포마르(Pommard) 마을에서 와인을 생산하며 1990년부터 양조학 공부를 마친 현 와인 메이커인 디디에 들라그랑쥬(Didier Delagrange)가 와인 양조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디디에는 2003년 까지 아버지와 함께 와인을 만들다 이후로 혼자 가업을 잇고 있습니다. 그는1999년부터 선견지명을 가지고 ‘오뜨 꼬뜨 드 본(Hautes-Cotes de Beaune’ 지역의 포도밭들을 구입하기 시작했는데 현재 그 포도밭의 와인들은 도멘 앙리 들라그랑쥬의 인기 와인이 되었습니다.
또한 2003년부터는 본인의 이름으로 와인을 생산하기 위해 ‘알록스 코르통(Aloxe Corton)’과 ‘뫼르소(Meursault)’에도 약간의 포도밭을 구입하여 와인을 양조하고 있습니다.
디디에는 대대로 이어오는 부르고뉴의 전통을 지키면서도 현대적인 양조법들을 선별적으로 수용해서 늘 최고의 와인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가 추구하는 양조의 철학은 크게 다섯 가지로 볼 수 있는데 다음과 같습니다.
1. 섬세하고 엄격한 포도밭 관리, 이것이 시작이다
2. 최적의 수확시기에 오직 건강한 포도만을 수확한다.
3. 매 해 빈티지의 특징을 이해하여 와인의 자연적인 밸런스를 유지한다.
4. 와인이 양조되는 동안 와인의 전통적인 캐릭터를 유지하도록 노력한다.
5. 양조시 피노누아와 샤르도네 품종의 바디감, 과일 풍미, 신선한 향이 유지되도록 노력한다.
그가 생산하는 대표 와인은 ‘볼네 프리미에 크뤼 클로 데 쉔(Volnay 1er Cru, Clos des Chene)’으로서 ‘클로 데 쉔’은 볼네 마을에서 가장 힘차고 남성적인 와인이 나오는 밭입니다. 연간 4,000병만 생산하는 소량 생산와인으로 오크통에서 12개월 숙성하며 이 중 20%는 새 오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