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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도농, 레꼴뜨 누아 제로 도자쥬

Dosnon, Recolte Noir Zero Dosage

도농, 레꼴뜨 누아 제로 도자쥬
블루레시피 예약가 85,8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스파클링
생산지
프랑스 > 상파뉴
생산자
도농(Dosnon)
수입사
코스모엘앤비 / 최소 12병
품종
피노 누아
도수·용량
12.0% / 750ml

수상내역

RP 92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크🌫️ 바닐라🌫️ 토스트🌫️

맛 (Palate)

몽라쉐 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에 베이스 와인을 숙성한 후 2차 발효한 샴페인, 바닐라와 곡물을 연상시키는 오크 향과 비스켓 등의 효모 숙성 향이 함께 느껴지며 미네랄이 풍부하게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샴페인 도농(Dosnon)은 상파뉴의 가장 남쪽 오브(Aube)에 위치하고 있으며 세르쥬 마티에(Serge Mathieu)와 함께 이 지역 최고의 생산자 중 하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와이너리 운영은 친구 사이인 다비 도농(Davy Dosnon)과 시몽-샤를-레파쥬(Simon Charles Lepage)가 공동으로 하고 있습니다. 다비 도농의 조상들은 대대로 부르고뉴에서 와인을 생산한 집안이고 본인도 부르고뉴에서 포도재배를 전공했으며 세르쥬 마티에, 호시뇰 트라페(Rosignol Trapet)에게 양조를 배웠습니다. 또한 시몽은 형법 박사 학위를 소유한 와인업계에선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인물입니다.
도농은 2헥타르의 자가 소유 밭과 5헥타르 규모의 다른 농가 포도를 구매해서 샴페인을 만들며 자가 소유 포도와 구매한 포도는 분리해서 각각의 레인지를 생산합니다. 도농이 위치한 오브(Aube)는 부르고뉴 샤블리(Chablis)와 매우 가까운데 그래서인지 많은 전문가들이 도농의 샴페인을 “버블이 있는 부르고뉴 와인” 또는 “버블이 있는 샤블리”라고 표현하기도 합니다. 또한 일관적인 스타일 보다는 각 밭의 테루아(Terrior)라 표현에 집중하는 것 역시 부르고뉴 스타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도농의 샴페인들은 베이스 와인 숙성시 오크(Oak)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타입이며 특히 몽라쉐(Montrachet) 와인을 숙성했던 오크통을 사용합니다. 도자쥬(Dosage)는 매우 적게 하거나 하지 않는 스타일로 당도가 절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천연 효모만을 사용하며 정제와 여과를 거치지 않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간 약 50,000병을 생산하는 RM((Recoltant Manipulant) 샴페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