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온 페코리노 콜리 아프루티 2021
Machaon (Amphora Aged)
블루레시피 예약가
43,1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이탈리아 > 아브루초
- 생산자
- 오소니아 Ausonia
- 수입사
- 하이파이브 엘앤비 / 최소 6병
- 품종
- 페코리노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사과🍎
복숭아🍑
말린 살구🍑
산사나무🌳
아몬드🌰
부싯돌🧱
맛 (Palate)
아부르쪼를 대표하는 청포도 페코리노 품종으로 만들어 암포라에 숙성한 화이트와인입니다
손으로 정성스럽게 수확한 페코리노 포도를 부드럽게 압착한 포도즙만을 자연발효해서 만든 와인을 암포라에 후숙성한 화이트 와인입니다.
중간 산도와 미디움 바디,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으로 사과, 복숭아, 살구와 같은 과일 캐릭터와 꿀과 오렌지 껍질의 힌트가 느껴집니다. 암포라 숙성으로 인해 독특한 미네랄리티와 함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손으로 정성스럽게 수확한 페코리노 포도를 부드럽게 압착한 포도즙만을 자연발효해서 만든 와인을 암포라에 후숙성한 화이트 와인입니다.
중간 산도와 미디움 바디,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으로 사과, 복숭아, 살구와 같은 과일 캐릭터와 꿀과 오렌지 껍질의 힌트가 느껴집니다. 암포라 숙성으로 인해 독특한 미네랄리티와 함께 여운이 길게 이어집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포도밭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모티프로 하는 내추럴 와이너리>
오소니아는 이탈리아 중부 아부르쪼주 테라모 인근에 위치한 와이너리입니다.
와인메이커 시몬의 아버지는 나비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라, 어린 시몬을 데리고 이탈리아 전역의 나비를 조사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시몬 또한 나비를 좋아하게 되었고, 포도밭을 경작하면서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보고 와인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소니아에서 만드는 와인들은 모두 나비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닮은, 오소니아의 와인을 소개합니다.
오소니아는 이탈리아 중부 아부르쪼주 테라모 인근에 위치한 와이너리입니다.
와인메이커 시몬의 아버지는 나비를 엄청나게 좋아하는 사람이라, 어린 시몬을 데리고 이탈리아 전역의 나비를 조사하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 영향으로 시몬 또한 나비를 좋아하게 되었고, 포도밭을 경작하면서 날아다니는 나비들을 보고 와인을 와이너리의 정체성으로 삼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오소니아에서 만드는 와인들은 모두 나비의 이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늘을 자유롭게 날아다니는 나비를 닮은, 오소니아의 와인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