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픽 2021
Rospic
블루레시피 예약가
27,72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생산자
- 로쏘리고니 ROSSORIGONI
- 수입사
- 하이파이브 엘앤비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자두🍑
제비꽃💐
민트🍃
맛 (Palate)
발루(메이커의 강아지)의 물그릇에서 몸을 식히고 있던 두꺼비를 보고 영감을 받아 만들어진 보르도 블렌딩 레드 와인
보르도 스타일 와인이며, 과거 바다 아래에 있던 지역이 융기하여 만들어진 떼루아로 풍부한 탄산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Rospic은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검은 체리,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류를 연상케하는 향미와 보랏빛 꽃 향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바디감이 가볍고 주시한 경향이 있는 내추럴 레드와인에 비해 묵직하고 탄닌감이 있습니다. 직장인 남성분들이 선호하는 타입으로, 묵직한 컨벤셔널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께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와인입니다. 부르고뉴식 소고기 스튜 요리, 양갈비 등 묵직한 요리와의 페어링을 권해드립니다.
와인 메이커 마테오는 그의 와인에 사랑하는 강아지 발루에 이름을 붙이고 레드 와인의 이름을 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발루와 마테오는 평소처럼 열심히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잠시 쉬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있던 마테오는 발루가 물을 마시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슨일인가 싶어 가까이 다가간 마테오는 두꺼비 한마리가 뜨거운 태양빛을 견디지 못하고 발루의 물그릇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던 마테오는 그의 레드 와인의 이름을 발루의 물그릇에 들어있던 두꺼비의 이름을 붙이자고 결정하여 로스픽(Rospo는 이탈리어로 두꺼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라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로스픽의 라벨을 보시면 더운 여름햇빛을 피해 발루의 물그릇에서 몸을 식히던 두꺼비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링크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보르도 스타일 와인이며, 과거 바다 아래에 있던 지역이 융기하여 만들어진 떼루아로 풍부한 탄산염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Rospic은 까베르네 소비뇽과 메를로를 블렌딩한 와인으로 검은 체리, 자두, 블랙베리 등 검붉은 과일류를 연상케하는 향미와 보랏빛 꽃 향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대체로 바디감이 가볍고 주시한 경향이 있는 내추럴 레드와인에 비해 묵직하고 탄닌감이 있습니다. 직장인 남성분들이 선호하는 타입으로, 묵직한 컨벤셔널 와인을 좋아하는 분들께도 자신있게 권할 수 있는 와인입니다. 부르고뉴식 소고기 스튜 요리, 양갈비 등 묵직한 요리와의 페어링을 권해드립니다.
와인 메이커 마테오는 그의 와인에 사랑하는 강아지 발루에 이름을 붙이고 레드 와인의 이름을 정하지 못해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더운 여름날이었습니다.
발루와 마테오는 평소처럼 열심히 포도밭에서 일을 하고 잠시 쉬기 위해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시원하게 목을 축이고 있던 마테오는 발루가 물을 마시지 못하고 머뭇거리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무슨일인가 싶어 가까이 다가간 마테오는 두꺼비 한마리가 뜨거운 태양빛을 견디지 못하고 발루의 물그릇에 들어가 몸을 식히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 모습이 너무 재미있었던 마테오는 그의 레드 와인의 이름을 발루의 물그릇에 들어있던 두꺼비의 이름을 붙이자고 결정하여 로스픽(Rospo는 이탈리어로 두꺼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라고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로스픽의 라벨을 보시면 더운 여름햇빛을 피해 발루의 물그릇에서 몸을 식히던 두꺼비의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래 블로그링크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어요😉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인 메이커 마테오가 그의 사랑하는 강아지 발루의 이름을 붙인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
와인에 누군가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헌정과 감사를 의미하는 것이라 합니다. 심지어 반려동물의 이름을 따서 작명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듬뿍 애정을 담았다는 뜻이지요. 와인 메이커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만든 가장 뛰어난 와인에 자신의 반려동물의 이름을 붙인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 자신이 만드는 모든 와인에 자신의 강아지 혹은 강아지와 관련된 이름을 붙이는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로쏘리고니의 와인은 모두 와인 메이커 마테오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그의 반려견 발루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그가 만든 와인에 그의 성을 붙여 Rossorigoni, Biancorigoni라고 지었습니다.
아마 마테오도 개성없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사랑하는 강아지 발루를 위해 와인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그가 수확한 소비뇽 블랑에 발루의 이름을 붙였고 또한 보르도 스타일로 멜롯과 까베르네 소비뇽을 50%씩 블렌딩해 레드 와인 로스픽을 만들었습니다. (Rospic의 Rospo는 이탈리아어로 두꺼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테오가 정성스레 만든 와인이 발루와 로스픽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와인의 라벨은 모두 마테오의 친구가 직접 수채화로 그려준 것이랍니다. 마테오의 친구가 그려준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며 마테오와 그의 강아지 발루를 떠올려주신다면 그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와인에 누군가의 이름을 붙이는 것은 그 사람에 대한 헌정과 감사를 의미하는 것이라 합니다. 심지어 반려동물의 이름을 따서 작명을 한다는 것은 그만큼 듬뿍 애정을 담았다는 뜻이지요. 와인 메이커들 사이에서 전설처럼 내려오는 소문이 있습니다. 그것은 자신이 만든 가장 뛰어난 와인에 자신의 반려동물의 이름을 붙인다는 것입니다.
바로 여기 자신이 만드는 모든 와인에 자신의 강아지 혹은 강아지와 관련된 이름을 붙이는 와이너리가 있습니다. 로쏘리고니의 와인은 모두 와인 메이커 마테오가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그의 반려견 발루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그가 만든 와인에 그의 성을 붙여 Rossorigoni, Biancorigoni라고 지었습니다.
아마 마테오도 개성없는 이름이 마음에 들지 않았나봅니다. 어느 날 그는 자신의 사랑하는 강아지 발루를 위해 와인을 만들기로 결심합니다. 그래서 그가 수확한 소비뇽 블랑에 발루의 이름을 붙였고 또한 보르도 스타일로 멜롯과 까베르네 소비뇽을 50%씩 블렌딩해 레드 와인 로스픽을 만들었습니다. (Rospic의 Rospo는 이탈리아어로 두꺼비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렇게 마테오가 정성스레 만든 와인이 발루와 로스픽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두 와인의 라벨은 모두 마테오의 친구가 직접 수채화로 그려준 것이랍니다. 마테오의 친구가 그려준 아름다운 수채화를 보며 마테오와 그의 강아지 발루를 떠올려주신다면 그들에게 가장 큰 선물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